
대입 입시 트렌드 분석 보고서
"무조건 인서울" 공식의 균열
2026학년도 서울권 대학 지원 비율 하락 현상과 입시 지형 변화 분석
| 수시 서울권지원 비율 18.8% 전년 23.8%→ 5.0%p 급감 |
정시 서울권지원 비율 31.0% 전년 33.1%→ 2.1%p 하락 |
수도권 수시지원 비율 40.4% 전년 47.9%→ 7.5%p 감소 |
서울대 정시경쟁률 3.67대 1 전년 3.72대 1→ 소폭 하락 |
출처: 진학사 5개년(2022~2026) 데이터
| 2026학년도 대입에서 3년 연속 상승하던 서울권 대학 지원 비율이 처음으로 꺾였습니다. 수시(-5.0%p)와 정시(-2.1%p) 모두에서 동반 하락이 확인되었습니다. 단, 이 수치는 진학사 플랫폼 내 지원 대학을 공개한 수험생 기준의 추세 데이터입니다. 방향성(하락)은 신뢰할 수 있지만 수치 자체를 전체 수험생의 대표값으로 단정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입시 전문가들도 '인서울 선호 약화'보다 '합격 가능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적 분산'으로 해석합니다. 이 보고서는 그 방향성·원인·시사점과 함께 데이터 한계까지 함께 다룹니다. |
| 구분 | 2022 | 2023 | 2024 | 2025 | 2026 | 전년 대비 |
| 수시 서울권 지원 비율 | 22.2% | 22.5% | 23.1% | 23.8% | 18.8% | ▼ 5.0%p |
| 수시 수도권 전체 지원 비율 | — | — | — | 47.9% | 40.4% | ▼ 7.5%p |
| 정시 서울권 지원 비율 | — | — | — | 33.1% | 31.0% | ▼ 2.1%p |
* 출처: 진학사 5개년 수험생 지원 대이터 / 기준: 진학사 내 지원 대학 공개 동의 수험생 중 해당 권역에 1회 이상 지원한 비율 (전수조사 아님)
이 분석을 상담에 활용하기 전에 데이터의 성격과 한계를 반드시 이해해야 합니다. 수치를 그대로 인용하면 잘못된 판단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한계: 전수조사가 아니다.
이번 분석의 원천은 '진학사 이용자 중 지원 대학을 공개 동의한 수험생'의 기록입니다. 진학사는 정시 모의지원 기준 전국 수험생의 약 70~80%가 이용하는 업계 1위 플랫폼이지만, 아래 세 가지 한계가 존재합니다.
| ⚠️ 반드시 알아야 할 데이터 3가지 한계 ① 표본 편향: 진학사 비이용자·공개 비동의자는 제외됩니다. 진학사를 많이 쓰는 집단(중상위권·수도권 학생)이 과대대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② 연도별 표본 구성 변화: 2026학년도는 2019학년도 이후 최대 규모 수능으로 재학생이 +30,410명 늘었습니다. 재학생과 N수생의 이용 패턴이 다를 수 있어 연도 간 표본 구성 자체가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③ 지원 의향 vs 실제 지원: 일부 '공개 등록 후 실제 미접수' 케이스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5.0%p라는 감소가 전수 원서 기준으로도 동일한지는 별도 검증이 필요합니다. |

| "이번 결과는 서울권 선호가 약해졌다기 보다는 수험생들이 '간판'이라는 막연한 기대보다 합격 가능성과 실제 진로를 고려해 지극히 현실적이고 전략적으로 움직이고 있음을 보여줬다." —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 2026.04.29 |
| 📌 1개년 데이터만으로 '구조적 변화'를 단정하기는 이릅니다. 2027학년도 추이까지 봐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수시 서울권 지원 비율이 23.8%에서 18.8%로 5.0%p 급감했습니다. 수도권 전체로 보면 낙폭이 7.5%p로 더 큽니다. 2022학년도 이후 3년간의 상승 곡선이 처음으로 꺾인 것입니다.
| 항목 | 2025학년도 | 2026학년도 | 변화폭 |
| 수시 서울권 지원 비율 | 23.8% | 18.8% | ▼ 5.0%p |
| 수시 수도권 전체 지원 비율 | 47.9% | 40.4% | ▼ 7.5%p |
| 서울 학생의 서울권 지원 비율(수시) | 39.4% | 35.4% | ▼ 4.0%p |
정시 서울권 지원 비율도 33.1%에서 31.0%로 2.1%p 하락했습니다. 서울 거주 수험생도 정시 서울권 지원을 2.4%p 줄였고, 수도권 전체 기준으로는 4.0%p 감소했습니다.
| 항목 | 2025학년도 | 2026학년도 | 변화폭 |
| 정시 서울권 지원 비율 | 33.1% | 31.0% | ▼ 2.1%p |
| 서울 학생의 서울권 지원 비율(정시) | 43.9% | 41.5% | ▼ 2.4%p |
| 서울 학생의 수도권 전체 지원 비율(정시) | 68.5% | 64.5% | ▼ 4.0%p |
특정 지역만의 현상이 아닙니다. 전국 대부분 권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감소했습니다.
| 지역 | 감소폭 | 비고 |
| 광주 | ▼ 5.1%p | 전국 최대 감소 |
| 충남 / 경기 / 전남 | ▼ 4.9%p | 수도권 학생(경기)도 포함 |
| 강원 | ▼ 4.8%p | 23.3% → 18.5% |
| 서울(수시) | ▼ 4.0%p | 39.4% → 35.4% |
| 서울(정시) | ▼ 2.4%p | 43.9% → 41.5% |
2026학년도 수능은 응시 규모와 난이도 모두에서 이례적이었습니다. 응시자는 493,896명으로 2019학년도 이후 최대였으나, 특히 영어가 절대평가 도입(2018학년도) 이후 역대 최저 1등급 비율(3.11%)을 기록해 입시에 큰 혼란을 야기했습니다. 전 영역이 동일하게 어려웠던 것은 아니며, 수학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 영역 | 2025학년도 | 2026학년도 | 해석 |
| 국어 표준점수 최고점 | 139점 | 147점 | 8점 상승 → 난이도 상승 확인 |
| 수학 표준점수 최고점 | 140점 | 139점 | 전년과 유사한 수준 |
| 영어 1등급 비율 | 6.22% | 3.11% | 절대평가 도입 이후 역대 최저 |
| 총 응시자 수 | 463,486명 | 493,896명 | +30,410명 (2019학년도 이후 최대) |
| ⚠️ 평가원장 사임: 수능 역사상 초유의 사태 영어 1등급 비율 3.11% 파문으로, 오승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이 2025년 12월 10일 공식 사임했습니다. 평가원은 '영어 영역의 출제가 절대평가 취지에 부합하지 못해 수험생과 학부모님들께 심려를 끼쳐드리고 입시에 혼란을 야기한 점에 대하여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습니다. 수능 역사상 출제 오류·외부 사건이 아닌 '난이도 조절 실패'만을 이유로 평가원장이 사임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
| 💡 불수능이 지원 패턴에 미친 구체적 경로 ① 수시: 영어 등 수능최저 충족 불안 → 최저 기준이 높은 서울 상위권 대학 지원 자체를 꺼림 ② 정시: 가채점 결과 불확실성 → 인서울 상향 대신 지역 거점대 안전 지원 선택 ③ 역설: 응시자는 역대급으로 많아졌으나, 증가분이 인서울이 아닌 지역·경인권으로 분산됨 |

2026학년도 지방 의·치·한·약대의 지역인재전형 규모가 대폭 확대되면서, 상위권 수험생이 서울 일반 학과 대신 지역 내 메디컬 계열로 이탈했습니다. 이는 서울권 지원 비율 하락의 구조적 원인 중 하나입니다.
| 구분 | 2024학년도 | 2026학년도 | 증감 |
| 지방 의대 지역인재 선발 인원 | 1,030명 | 1,215명 | +185명 |
| 지역인재 선발 비율 | 52.0% | 61.3% | +9.3%p |
| 지방 치대 지역인재 비율 | — | 63.8% | 전년 대비 +82.7% |
| 지방 한의대 지역인재 비율 | — | 46.5% | 전년 대비 +13.9% |
| 지방 약대 지역인재 비율 | — | 50.5% | 전년 대비 +10.7% |
* 부울경 치대 지역인재 비율 77.5%, 호남권 70.4%로 일부 권역은 사실상 지역인재 전용에 가까운 수준

수치만 보면 '인서울 경쟁 완화'처럼 보이지만, 대학별·구조별 맥락을 함께 읽어야 합니다.
| 대학 | 2025학년도 | 2026학년도 | 변화 | 핵심 맥락 |
| 서울대 | 3.72대 1 | 3.67대 1 | ▼ 소폭 하락 | — |
| 연세대 | 4.21대 1 | 4.45대 1 | ▲ 유일하게 상승 | 막판 눈치작전 대거 유입 (+538명) |
| 고려대 | 4.78대 1 | 4.14대 1 | ▼ 착시 하락 | 다군→가군 이동 효과. 학부대학 제외 시 실질 상승 |
| 서울권 전체 지원자 | — | ▼ 1,500명 감소 | — | — |
| 서울권 전체 경쟁률 | 5.96대 1 | 5.96대 1 | → 동일 | 모집정원도 함께 감소했기 때문 |
| ⚠️ 두 가지 착시를 반드시 바로잡아야 합니다 ① 고려대 경쟁률 하락은 착시: 전년도 다군에서 선발하던 학부대학을 올해 가군으로 이동한 구조적 요인 때문입니다. 1,881명이 몰렸던 다군 특수 구조가 사라진 것이며, 학부대학 제외 시 실질 경쟁률은 오히려 상승했습니다. ② '지원자 감소 = 경쟁 완화'는 오류: 서울권 지원자가 1,500명 줄었지만 모집정원도 감소해 경쟁률은 5.96대 1로 전년과 동일했습니다. 인서울 경쟁은 완화되지 않았습니다. |
서울권 지원이 줄어든 반면, 지방 거점 국립대와 지방 주요 사립대의 경쟁률은 오히려 상승했습니다. 탈 서울 수험생들의 목적지가 된 것입니다.
| 📊 지방거점국립대 경쟁률 상승의 복합 원인 ① 불수능 → 안전 지원 심리 강화 → 출신 지역 거점대 선택 ② 지역인재전형 확대 → 지방 학생의 지역 잔류 전략 강화 ③ '서울대 10개 만들기' 공약에 따른 지방 국립대 미래 가치 기대감 ④ 수도권 대비 생활비·주거비 절감 효과 |

2026년 2월 정부가 2027학년도부터 비서울권 32개 의대 정원을 490명 증원하기로 확정했습니다. 단순한 정원 확대가 아니라 '지역의사선발전형'이라는 새로운 조건부 전형과 함께 적용됩니다.
| 구분 | 내용 |
| 2027학년도 증원 | 490명 (비서울권 32개 의대) |
| 2028~2029학년도 증원 | 각 613명으로 단계 확대 |
| 2030~2031학년도 증원 | 813명 (공공·지역신설의대 포함) |
| 5년간 연평균 증원 | 668명 |
| 전형 명칭 | 지역의사선발전형 (신규 도입) |
| 지원 혜택 | 등록금 + 생활비 지원 |
| 의무 복무 | 졸업 후 해당 지역 의료기관 10년 의무 복무 |
| ⚠️ '의대 문이 넓어졌다'는 단순한 기대는 금물입니다 증원분 전원이 '지역의사선발전형'으로만 선발됩니다. 등록금·생활비를 지원받는 대신 졸업 후 10년간 해당 지역 의료기관에서 의무 복무해야 합니다. 10년 복무 조건을 학생과 학부모가 충분히 이해하고 진로 결정을 내린 뒤 전략을 짜야 합니다. 조건을 모른 채 지원했다가 복무 의무에 당황하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
현 고1(2026년 기준)부터 적용됩니다. 수능과 내신 체계가 모두 바뀌며, 지원 패턴에도 추가 변화가 예상됩니다.
| 변화 항목 | 현행(~2027) | 2028학년도 | 변경 핵심 포인트 |
| 수능 체계 | 선택과목제 | 통합형 (선택과목 폐지) | 모든 수험생이 동일 과목 응시 |
| 수학 심화 | 미적분·기하(선택) | 심화수학 수능 미포함 (확정) | 학교 내신·학종으로만 반영 |
| 내신 등급제 | 9등급 상대평가 | 5등급 상대평가 + 절대평가 병기 | 등급 수 축소, 상대평가는 유지 |
| 수시 서울권 정원 | 기준치 | 수시 +1,871명 증가 | 수시 합격 기회 소폭 확대 |
| 정시 서울권 정원 | 기준치 | 정시 -1,232명 감소 | 정시 경쟁은 오히려 심화 |
| ⚠️ 2028 개편과 관련해 자주 오해하는 표현 2가지 ❌ '내신 5등급제 = 변별력 약화' → 정확하지 않습니다. 5등급 상대평가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9등급보다 등급 수가 줄어 같은 등급 안에 더 많은 학생이 몰릴 뿐, 경쟁 자체가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세특·정성평가 중요성이 높아집니다. ❌ '통합형 수능 = 이과 유리 구조 해소' → 단정할 수 없습니다. 첫 통합형 시험의 출제 경향을 봐야 하며, 통합사회·통합과학 필수 포함으로 새로운 유불리 구조가 생길 수 있습니다. |
학생 유형별 실전 체크리스트입니다. 아래 전형·수치는 매년 변하므로 해당 연도 모집요강과 대학 공식 발표로 반드시 최종 확인하십시오.
이 트렌드의 최대 수혜 가능층입니다. 지역인재전형을 정밀 분석하되, 2027년부터 지역의사전형의 조건까지 반드시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 ✅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항목 ☐ 내가 속한 권역(부울경·대구경북·충청·호남·강원·제주)의 지역인재전형 운영 대학 목록을 파악했는가? ☐ 목표 대학 지역인재전형의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전국 선발과 비교해 확인했는가? ☐ 2027학년도부터 시작되는 지역의사전형의 '10년 의무 복무' 조건을 학생·학부모 모두 충분히 이해했는가? ☐ 지역인재 수시 vs 전국 선발 정시 중 어느 경로가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높은지 비교 분석했는가? ☐ 학종 지역인재전형이라면 세특에 의생명·과학 탐구 활동이 충분히 담겨 있는가? ☐ 지역인재 교과전형이라면 내신 등급을 해당 대학 최근 합격선 데이터와 비교해봤는가? |
| 지방 최상위권 학생이 서울 일반학과를 목표로 삼고 있다면, 지역 내 의·치·약대 지역인재전형과 먼저 비교 분석하도록 안내하세요. 합격 가능성·졸업 후 진로 안정성·생활비 등 실질 요소를 함께 비교하면 전략 방향이 달라집니다. |
인서울 경쟁 자체는 여전히 치열합니다. '지원 비율 하락'을 '경쟁 완화'로 오해하면 위험합니다.
| ✅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항목 ☐ 수능최저학력기준(특히 영어) 충족 가능성을 6월·9월 모평 기준으로 현실적으로 계산해봤는가? ☐ 목표 대학 수시 경쟁률 추이(최근 3년)를 확인하고 '지원자 감소=경쟁 완화'인지 실제 경쟁률로 검증했는가? ☐ 서울권 전체 경쟁률이 5.96대 1로 전년과 동일했음(지원자 감소 + 정원 감소 동시 발생)을 인식했는가? ☐ 수시 6장 중 상향·적정·안정 배분 비율을 현재 모평 성적 기준으로 재검토했는가? ☐ 불수능 시 수능최저 미충족 가능성을 감안해 정시 지원 가능 대학을 미리 파악해뒀는가? |
지방 거점대 경쟁률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지방대니까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판단은 금물입니다.
| ✅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항목 ☐ 목표 지방 거점 국립대의 최근 2~3년 경쟁률 변화를 확인했는가? (상승세 여부) ☐ 지방 거점대 학종 전형의 합격자 세특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했는가? ☐ 지역인재전형이 있는 학과라면, 전국 선발 대비 합격선 차이를 확인했는가? ☐ 내신 수준이 학종 서류 경쟁력을 갖출 수준인지 객관적으로 평가했는가? |
완전히 달라진 체계로 입시를 치릅니다. 지금부터 전략 방향을 다르게 설계해야 합니다.
| ✅ 지금 당장 확인해야 할 항목 ☐ 2028 수능 통합형 체계(선택과목 폐지, 통합사회·통합과학 필수)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가? ☐ 수학 심화(미적분Ⅱ·기하)가 수능에서 제외됐음을 알고 내신·학종 전략에 반영했는가? ☐ 내신 5등급 상대평가에서 '세특 차별화' 전략과 점수 관리를 병행하고 있는가? ☐ 목표 학과·전공과 연결되는 세특 설계를 고1~2 시점부터 구체화하고 있는가? ☐ 지방 학생이라면 지역인재전형이 2028에도 유지·확대될 것을 전제로 전략을 짜고 있는가? ☐ 의대 목표라면 2027년부터 지역의사전형 10년 복무 조건을 본인이 수용 가능한지 일찍 결정했는가? |
| "인서울이 모든 것이던 시대는 서서히 바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인서울 경쟁이 쉬워졌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수험생들이 더 전략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뜻입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막연한 인서울 집착이 아니라, 우리 아이의 점수·성향·지역·목표 전공에 맞는 맞춤 경로를 설계하는 것입니다." |

| 출처 | 내용 | 일자 |
|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 5개년(2022~2026) 수험생 서울권 지원 비율 데이터 분석 (지원 대학 공개 데이터 기준) | 2026.04.29 |
| 한국대학신문 | "무조건 인서울" 공식 깨졌다 — 2026 대입 하락 반전 보도 | 2026.04.29 |
| 전자신문(에듀플러스) | 3년 연속 상승세 꺾여, 2026학년도 하락 전환 분석 / '인서울 포기' 아닌 '합격 중심 전략' 해석 | 2026.04.29 |
| 한국대학신문 | 2026 정시 SKY 경쟁률 — 연세대 4.45, 서울대 3.67, 고려대 4.14(다군→가군 이동 착시) | 2025.12.31 |
| 에듀진 | 고려대 경쟁률 하락 실체 — 다군→가군 이동 구조 상세 분석 | 2026.01.02 |
| 교육부·한국교육과정평가원 | 2026학년도 수능 채점 결과 공식 발표 (응시자 493,896명 확정) | 2025.12.05 |
| 뉴시스·경향신문 등 | 오승걸 평가원장 사임 — 영어 난이도 조절 실패 (수능 역사 최초 사례) | 2025.12.10 |
| 베리타스알파 | 2026학년도 수능 난이도 분석 (국어 147점, 영어 3.11% 불수능) | 2025.11.18 |
| 생글생글(한국경제) | 2026학년도 의치한약대 지역인재 선발규모 분석 | 2025.06.09 |
| 베리타스알파 | 2026의대 지역인재 26개교 1,215명(61.3%) 확정 | 2025.07.28 |
| 보건복지부 | 2027학년도부터 비서울권 32개 의대 490명 증원 + 지역의사선발전형 도입 확정 | 2026.02.10 |
| 경향신문·뉴스1 등 | 2027 의대 490명 증원 및 지역의사전형 10년 의무복무 조건 보도 | 2026.02.10 |
| 이데일리 | 2028 대입 수시 서울권 +1,871명 / 정시 -1,232명 분석 | 2026.05.03 |
| 교육부 | 2028 대학입시제도 개편 확정안 (통합형 수능, 내신 5등급 상대평가, 심화수학 수능 미포함) | 2023.12.27 |
본 보고서는 공개된 입시 데이터 및 언론 보도를 기반으로 공부를 공부하다에서 정리·분석한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