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학 수행평가 준비법
개념 정리 포트폴리오 · 어떤 단원이든 똑같이 쓰는 4단계
먼저 · 점수는 어디서 갈릴까

채점 기준표를 보면 배점마다 문장이 조금씩 달라요. 그 차이를 만드는 건 공부량이 아니라 노트에 남은 흔적이에요.
| 배점 | 기준표에 적힌 말 | 노트에 뭐가 있어야 하나 |
| 8점 | 시각적으로 체계적이고 창의적으로 표현 | 그림 + 순서 + 개념끼리 연결한 흔적 |
| 7점 | 시각적으로 논리적으로 표현 | 그림 + 설명 순서가 앞뒤 맞음 |
| 6점 | 시각적으로 표현 | 그림은 있음 — 여기서 멈추면 6점 |
| 5점 이하 | 간단히 · 단순하게 표현 | 글만 있고 그림이 거의 없음 |
정리하면 : 그림이 없으면 5점 이하, 그림만 있으면 6점, 여기에 순서와 연결까지 보이면 7~8점이에요. 아래 4단계가 그걸 하나씩 만드는 순서입니다.
1단계 무엇을 몇 장 쓸지 먼저 정한다

왜 : 내용부터 쓰기 시작하면 어디까지 했는지 몰라서 빠뜨리게 돼요. 목차가 있으면 그 자체가 "체계적으로"의 증거가 됩니다. (첫날 20분, 한 번만)
| 1 | 교과서를 펴서 이번 수행평가 범위의 소제목을 그대로 적습니다. 굵은 글씨로 된 제목 말고, 그 아래 작은 제목까지요. |
| 2 | 개수를 셉니다. 그 숫자가 쓸 장수예요. 소제목이 7개면 7장. |
| 3 | 소제목 하나가 너무 크면(예: "원의 방정식"에 접선까지 다 들어 있으면) 둘로 쪼갭니다. 반대로 반쪽짜리 소제목은 옆 것과 합쳐도 돼요. |
| 4 | 노트 맨 앞에 목차를 만듭니다. 칸은 네 개 — 번호 / 개념 이름 / 쓴 날짜 / 이해도. |
| 5 | 각 페이지 맨 위에 번호와 개념 이름을 미리 적어 둡니다. 빈 페이지가 보여야 밀리지 않아요. |
안내장이 있으면 같이 보세요. 선생님이 나눠준 수행평가 안내장에 "평가 요소"가 적혀 있으면 교과서 소제목과 맞춰 봅니다. 안내장을 잃어버렸으면 학교 홈페이지 가정통신문·공지사항에 올라와 있는 경우가 많아요. 없으면 교과서만으로 충분합니다.
| 번호 | 개념 이름 | 쓴 날짜 | 이해도 |
| 1 | 두 점 사이의 거리 | 9/2 | ◎ |
| 2 | 선분의 내분점 | 9/3 | △ → 9/8 다시 봄 ○ |
날짜 칸을 꼭 넣으세요. 포트폴리오는 "쌓인 기록"을 보는 평가라, 여러 날에 걸쳐 쓴 티가 나야 해요. 몰아 쓴 노트는 내용이 좋아도 이 부분에서 손해를 봅니다.
2단계 한 장을 5칸으로 채운다

왜 : "이해했다"는 눈에 안 보여요. 아래 5칸이 이해를 눈에 보이게 만드는 형식입니다. 단원이 뭐든 칸은 그대로예요. (개념 하나에 25분)
| 칸 | 무엇을 쓰나 | 시간 |
| ① 한 줄 정의 | 이게 무엇인지 내 말로 한 문장. 교과서 문장을 그대로 옮기면 안 돼요. 요령 : "쉽게 말하면 ~다"로 말해 보고 그 뒤 문장만 적기 |
3분 |
| ② 식과 조건 | 식을 쓰고 옆에 "언제 쓰는지"를 반드시 붙입니다. 예 : 거리 공식 → 두 점의 좌표를 알 때 / 근의 공식 → 인수분해가 안 될 때 |
5분 |
| ③ 되는 경우 / 안 되는 경우 | 이 개념이 통하는 경우와 안 통하는 경우를 하나씩. 여기서 점수가 갈려요. 예 : 기울기 공식은 y축에 평행한 직선에서는 못 쓴다 |
5분 |
| ④ 그림 | 위에서 쓴 내용을 그림으로 한 번 더. 3단계에서 종류를 골라요. | 7분 |
| ⑤ 틀린 문제 1개 | 문제를 옮겨 적고 왜 틀렸는지 한 줄. "계산 실수"는 이유가 아니에요. 이렇게 쓰기 : "조건 ~을 안 썼다 / ~와 헷갈렸다 / ~인 경우를 빠뜨렸다" |
5분 |
가장 흔한 실수 : 교과서를 예쁘게 요약하는 것. 아무리 깔끔해도 ③⑤칸이 없으면 6점을 넘기 어려워요. 이 두 칸은 친구 노트에서 베낄 수 없는 칸이고, 선생님도 그걸 압니다.
한 장 배치도
| ① 한 줄 정의 (내 말로) | |
| ② 식과 조건 | ③ 되는 경우 / 안 되는 경우 |
| ④ 그림 (라벨 꼭 달기) | |
| ⑤ 틀린 문제 + 틀린 이유 | |
| 자기평가 3줄 (4단계) | |
3단계 그림은 정해진 것 중에서 고른다
왜 : 채점 기준에 "시각적으로"가 들어 있어요. 글만 있으면 아무리 정확해도 5점 이하입니다. 무슨 그림을 그릴지는 고민하지 말고 아래에서 고르세요. (한 장당 7분)
| 내용이 이런 거면 | 이 그림 | 꼭 써 넣을 것 |
| 점 · 선 · 도형 · 거리 | 좌표평면에 직접 그리기 | 축 이름, 점의 좌표, 구한 길이 |
| 집합 · 조건 · 참거짓 | 벤다이어그램 / 참거짓 표 | 전체집합 U, 각 영역이 뜻하는 말 |
| 푸는 순서 · 경우 나누기 | 순서도 (갈림길은 마름모) | 갈림길마다 "예 / 아니오" |
| 헷갈리는 두 개념 | 좌우로 나눈 비교표 | 맨 아래에 "결정적 차이" 한 줄 |
| 함수 · 대응 · 변화 | 그래프 + 대응 화살표 | 정의역·치역 범위 표시 |
| 공식이 나온 과정 | 단계별 그림 3컷 | 컷마다 뭐가 달라졌는지 한 마디 |

그림 규칙 세 가지
하나. 한 장에 그림 최소 1개. 그림 없는 페이지는 그 장 전체가 5점 취급이에요.
둘. 그림에 글자를 답니다. 축 이름, 기호, 조건, 숫자. 라벨 없는 그림은 "그렸다"가 아니라 "낙서했다"로 보여요. 이 라벨이 7점의 "논리적으로"에 해당합니다.
셋. 색은 3색까지. 검정=내용, 파랑=중요, 빨강=주의·오답. 색이 많아지면 오히려 정리가 안 돼 보여요.

똑같이 그렸어도 왼쪽은 6점, 오른쪽은 7~8점. 차이는 글자뿐이에요.
같은 내용, 글로만 쓸 때와 그림으로 바꿀 때
| 글로만 (5점 구간) | 그림으로 (7~8점 구간) |
| "원과 직선의 위치 관계는 판별식 D의 부호로 결정된다. D>0이면 두 점에서 만나고, D=0이면 접하고, D<0이면 만나지 않는다." | 원을 세 번 그리고 직선을 각각 다르게 얹는다. 그림 아래에 D>0 / D=0 / D<0을 적고, 중심에서 직선까지 거리 d와 반지름 r을 화살표로 표시해 d<r, d=r, d>r을 나란히 쓴다. |

오른쪽처럼 세 컷으로 나눠 그리고 d와 r을 표시하면 "체계적으로"가 눈에 보입니다.
4단계 개념끼리 잇고, 스스로 점검한다
왜 : 3단계까지 하면 7점이에요. 8점을 만드는 건 "개념을 내 방식으로 다시 묶은 흔적"과 "스스로 점검한 기록" 두 가지입니다. (주 1회 30분)

① 개념 지도 한 장
노트 맨 뒤를 한 장 비워 두고, 지금까지 쓴 개념을 동그라미로 그린 뒤 화살표로 잇습니다. 중요한 건 화살표 위에 관계를 한 마디 적는 거예요.
| 화살표 위에 쓸 말 | 예시 |
| ~의 특수한 경우 | 중점 ← 내분점의 특수한 경우 (1:1로 나눌 때) |
| 조건을 하나 더하면 | 원의 방정식 → 직선 조건 추가 → 원과 직선의 위치 관계 |
| 같은 방법으로 푼다 | 두 점 사이의 거리 ↔ 점과 직선 사이의 거리 (둘 다 거리로 판단) |
| 뒤집은 것 | 명제 → 뒤집으면 → 역 / 대우 |
한 걸음 더 (8점 구간) : 교과서 순서를 버리고 내 기준으로 다시 묶어 봅니다. 예를 들어 도형의 방정식 개념들을 "거리로 푸는 것 / 그림으로 옮기면 풀리는 것 / 식을 세워야 하는 것" 세 묶음으로 나누고, 왜 그렇게 묶었는지 한 줄 씁니다. 기준표의 "창의적으로"는 새로운 걸 만들라는 뜻이 아니라 남이 정해준 순서 말고 내 순서로 다시 배열했다는 뜻이에요.
② 각 장 맨 아래 자기평가 3줄
| 이해도 | ◎ 설명까지 할 수 있다 / ○ 문제는 풀린다 / △ 아직 헷갈린다 |
| 다시 볼 것 | 하나만, 좁게. "원 전체"가 아니라 "중심이 원점이 아닐 때 접선 구하기"처럼 |
| 다음에 할 것 | "교과서 32쪽 5번 다시"처럼 행동으로. 며칠 뒤 실제로 하고 날짜를 옆에 적기 |
△가 나중에 ○로 바뀐 자국은 지우지 마세요. 고친 흔적이 남은 노트가 처음부터 깨끗한 노트보다 점수가 높아요. 포트폴리오는 결과물이 아니라 과정을 보는 평가니까요.
예시 모음
예시 1 · 교과서 소제목을 목차로 바꾸기 (1단계)
교과서 소제목은 덩어리 크기가 제각각이라 그대로 세면 안 돼요. 아래처럼 쪼개고 합쳐서 "한 장에 개념 하나" 크기로 만듭니다.
| 단원 | 교과서 소제목 | 노트 목차로 바꾸면 |
| 도형의 방정식 | 평면좌표 직선의 방정식 원의 방정식 도형의 이동 |
① 두 점 사이의 거리 ② 선분의 내분 ③ 직선의 방정식 세우기 ④ 두 직선의 평행·수직 ⑤ 점과 직선 사이의 거리 ⑥ 원의 방정식 ⑦ 원과 직선의 위치 관계 ⑧ 평행이동·대칭이동 → 8장 |
| 집합과 명제 | 집합의 뜻과 표현 집합의 연산 명제 절대부등식 |
① 집합의 표현 ② 부분집합 ③ 합집합·교집합 ④ 여집합·차집합 ⑤ 명제와 조건 ⑥ 역과 대우 ⑦ 충분조건·필요조건 ⑧ 절대부등식 → 8장 |
| 함수와 그래프 | 함수 유리함수 무리함수 |
① 함수의 뜻과 종류 ② 합성함수 ③ 역함수 ④ 유리함수의 그래프 ⑤ 무리함수의 그래프 → 5장 |
쪼개는 기준 : "원의 방정식" 하나에 원 구하기 + 접선까지 들어 있으면 두 장으로. 반대로 "평행이동"과 "대칭이동"처럼 짧고 짝을 이루는 건 한 장으로 합쳐도 됩니다. 한 장 쓰는 데 25분을 넘기면 너무 큰 거예요.

예시 2 · 채운 한 장 — 두 점 사이의 거리 (좌표평면 그림)
| 제목 | 1. 두 점 사이의 거리 9월 2일 |
| ① 한 줄 | 쉽게 말하면, 점 두 개로 직각삼각형을 만들어서 빗변 길이를 재는 것. |
| ② 식과 조건 | 가로 차이와 세로 차이를 각각 제곱해 더한 뒤 루트 → 거리 언제 : 두 점의 좌표를 알 때. 원의 반지름 구할 때도 결국 이 식. |
| ③ 되는/안 되는 | 된다 : 좌표만 있으면 어떤 두 점이든 (음수 섞여도 OK) 안 된다 : 좌표가 아니라 각도나 방향만 주어진 경우는 못 씀 |
| ④ 그림 | 좌표평면에 점 두 개를 찍고 직각삼각형을 그린다. 가로변에 "가로 차이", 세로변에 "세로 차이", 빗변에 "구할 거리"라고 라벨을 단다. |
| ⑤ 틀린 문제 | 교과서 28쪽 5번 왜 틀렸나 : 좌표를 뺄 때 순서를 헷갈려 부호를 잘못 썼다. 제곱하니까 순서는 상관없다는 걸 몰랐음. |
| 자기평가 | 이해도 ○ / 다시 볼 것 : 좌표에 음수가 섞인 문제 다음에 할 것 : 28쪽 5~7번 다시 → 9월 8일 풀어서 맞음 ◎ |

④칸에 이렇게 그립니다. 점 이름·좌표·세 변의 이름을 모두 적는 것이 핵심.
예시 3 · 채운 한 장 — 명제의 역과 대우 (벤다이어그램)
| 제목 | 6. 명제의 역과 대우 9월 15일 |
| ① 한 줄 | 화살표를 뒤집기만 하면 역, 뒤집고 둘 다 부정까지 하면 대우. |
| ② 식과 조건 | p → q / 역 : q → p / 대우 : ~q → ~p 언제 : 원래 명제가 참이면 대우도 항상 참. 직접 증명이 어려울 때 대우로 바꿔서 증명한다. |
| ③ 되는/안 되는 | 된다 : 원래 명제가 참 → 대우도 참이라고 말해도 됨 안 된다 : 역이 참이라고 원래 명제까지 참이라고 하는 것 (역은 별개) |
| ④ 그림 | 큰 원 안에 작은 원을 그리고 작은 원에 P, 큰 원에 Q라고 쓴다 (P가 Q 안에 들어감 = p→q 참). Q 바깥에 점을 하나 찍고 "여기엔 P도 없다 → ~q이면 ~p = 대우"라고 옆에 적는다. |
| ⑤ 틀린 문제 | 교과서 96쪽 4번 왜 틀렸나 : 대우를 쓴다면서 순서만 바꾸고 부정을 안 붙였다. 역과 대우를 헷갈렸음. |
| 자기평가 | 이해도 △ / 다시 볼 것 : 충분조건·필요조건을 말로 설명하기 다음에 할 것 : 96쪽 4~6번 다시 → 9월 20일 풀어서 맞음 ○ |

동그라미만 그리지 말고, 옆에 무슨 뜻인지 말로 적어 두면 대우가 저절로 설명됩니다.
예시 4 · 채운 한 장 — 역함수 (비교표)
| 제목 | 3. 역함수 10월 4일 |
| ① 한 줄 | 넣는 값과 나오는 값을 서로 바꿔 놓은 함수. |
| ② 식과 조건 | y = f(x)에서 x와 y를 바꾼 뒤 y에 대해 정리하면 역함수 언제 : 일대일대응일 때만 존재. 아무 함수나 되는 게 아님. |
| ③ 되는/안 되는 | 된다 : 기울기가 0이 아닌 일차함수는 항상 역함수가 있다 안 된다 : y = x²는 그냥은 안 됨. 정의역을 x≥0으로 자르면 그때 생김. |
| ④ 그림 | 원래 함수와 역함수를 한 좌표평면에 그리고 y=x를 점선으로 긋는다 (서로 대칭인 게 보이게). 옆에 2열 비교표 : 정의역·치역이 서로 뒤바뀐다는 걸 화살표로 표시. |
| ⑤ 틀린 문제 | 교과서 148쪽 7번 왜 틀렸나 : 식은 맞게 구했는데 정의역 조건을 안 써서 감점. 역함수는 식만 쓰면 끝이 아니라는 걸 놓쳤다. |
| 자기평가 | 이해도 ○ / 다시 볼 것 : 정의역을 잘라야 역함수가 생기는 경우 다음에 할 것 : 148쪽 7~9번 |

y = x 를 점선으로 그어 두면 두 그래프가 대칭이라는 게 한눈에 보입니다.
예시 5 · ⑤칸 "왜 틀렸나" 쓰는 법
이 칸은 짧아도 되지만, 다음에 뭘 고칠지가 보여야 해요.
| 이렇게 쓰면 안 돼요 | 이렇게 바꿔요 |
| 계산 실수 | 이항할 때 부호 바꾸는 걸 빼먹었다. 앞으로 이항하면 부호에 동그라미 치기. |
| 몰라서 틀림 | 판별식으로 풀지 거리로 풀지 못 골랐다. 접선 문제는 거리로 가는 게 빠르다. |
| 실수함 | 경우를 나눠야 하는데 하나만 보고 답을 냈다. 절댓값이 나오면 경우 나누기부터. |
| 다시 풀면 맞음 | 문제에 "모든"이 있는 걸 못 봤다. 조건에 나오는 단어에 밑줄 긋고 시작하기. |
예시 6 · 개념 지도 (4단계)
도형의 방정식 8장을 다 쓴 뒤, 교과서 순서를 버리고 내 기준으로 다시 묶은 예시예요.
| 내가 묶은 이름 | 들어가는 개념 | 왜 묶었나 (한 줄) |
| 거리로 푸는 것 | 두 점 사이의 거리 / 점과 직선 사이의 거리 / 원과 직선의 위치 관계 | 결국 길이를 재서 비교하면 답이 나옴 |
| 그림으로 옮기면 풀리는 것 | 평행이동 / 대칭이동 / 선분의 내분 | 식보다 좌표평면에 찍어 보는 게 빠름 |
| 식을 세워야 하는 것 | 직선의 방정식 / 두 직선의 평행·수직 / 원의 방정식 | 조건을 식으로 옮기는 게 첫 단계 |
화살표도 몇 개 그어 둡니다 : "중점 ← 내분점의 특수한 경우", "원과 직선의 위치 관계 ← 점과 직선 사이의 거리를 쓰는 곳". 이렇게 관계 한 마디가 적힌 화살표가 서너 개만 있어도 8점 구간에 들어갑니다.
2주 계획 (개념 15개 기준)
| 시기 | 할 일 | 시간 |
| 첫날 | 목차 만들기 · 페이지에 제목 미리 쓰기 | 20분 |
| 1주차 평일 | 하루 개념 2개 (5칸 + 그림까지 한 번에) | 50분 |
| 첫 주말 | 개념 지도 1차 · 목차 이해도 채우기 · △ 표시된 것 다시 보기 | 30분 |
| 2주차 평일 | 나머지 개념 2개씩 | 50분 |
| 제출 3일 전 | 개념 지도 완성 · 내 기준으로 묶고 이유 쓰기 | 30분 |
| 제출 전날 | 아래 점검표로 확인 · 빠진 그림 채우기 | 30분 |
시간이 부족하면 : 개념 수를 줄이세요. ⑤칸(틀린 문제)을 빼는 게 아니라요. 8개를 제대로 쓴 노트가 15개를 요약만 한 노트보다 점수가 높습니다.
점수가 깎이는 네 가지
| 이렇게 하면 | 예상 점수 | 해결 |
| 교과서를 그대로 옮겨 적고 그림이 없다 | 4~5점 | 3단계 |
| 그림은 있는데 축·기호·숫자 라벨이 없다 | 6점 | 3단계 |
| 틀린 문제 정리와 자기평가가 아예 없다 | 6점 | 2 · 4단계 |
| 마지막 이틀에 몰아 써서 날짜와 고친 흔적이 없다 | 6~7점 | 1 · 4단계 |
그리고 : 못 끝냈어도 반드시 제출하세요. 미완성이어도 내면 점수가 남지만, 안 내면 그것도 없습니다.
제출 전날 점검표
| ☐ | 노트 맨 앞에 목차가 있고, 교과서 소제목 개수와 페이지 수가 맞나요? |
| ☐ | 모든 장에 그림이 하나씩 있나요? |
| ☐ | 그림마다 축 이름·기호·숫자가 적혀 있나요? |
| ☐ | ①칸이 교과서 문장이 아니라 내 말인가요? |
| ☐ | ②칸에 "언제 쓰는지" 조건이 함께 있나요? |
| ☐ | ③칸에 "안 되는 경우"가 개념마다 하나씩 있나요? |
| ☐ | ⑤칸의 틀린 이유가 "계산 실수" 말고 구체적인가요? |
| ☐ | 개념 지도가 있고, 화살표 위에 관계가 적혀 있나요? |
| ☐ | 개념을 내 기준으로 다시 묶고 이유를 한 줄 썼나요? |
| ☐ | 자기평가 3줄이 있고, 날짜가 여러 날에 걸쳐 있나요? |

한 줄 정리 — 목차로 범위를 정하고(1), 한 장을 5칸으로 채우고(2), 정해진 그림으로 바꾸고(3), 개념끼리 이으면서 스스로 점검한다(4). 단원이 바뀌어도 달라지는 건 3단계에서 고르는 그림 종류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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