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부를 공부하다
2022 개정 교육과정 수학 교과 전체 과목 구조입니다. 일반선택 3과목(대수·미Ⅰ·확통)이 수능 범위이며, 미Ⅱ·기하는 수능 외이지만 이공계 대입에서 핵심 권장됩니다.
| 🔴 공식 위계 — 번호 순서 필수 | 🟡 내용 연계 — 권장 순서 있음 | 🟢 완전 독립 — 선행 없이 가능 | ★ 수능 출제 범위 |

| 구분 | 과목 | 주요 단원 | 위계 | 비고 |
| 공통과목(고1 필수) | 공통수학1 | 다항식 / 방정식·부등식 / 경우의 수 / 행렬★신설 | 🔴 →공수2 | 행렬 신설(AI 대응). 외분·직선방정식 삭제. |
| 공통수학2 | 도형의 방정식 / 집합과 명제 / 함수와 그래프 | 🔴 공수1 후 | 함수 개념 기초 — 대수·미Ⅰ의 핵심 기반. | |
| 기본수학1·2(대안) | 공통수학 대체 — 핵심 내용을 낮은 난이도로 | 🔴 1→2 필수 | 진학 목표 시 이후 대수·미Ⅰ·확통 이수 필요. | |
| 일반선택(고2 중심)★ 수능 범위 | ★ 대수(구 수학Ⅰ) | 지수·로그함수 / 삼각함수 / 수열 | 🟡 공수1·2 권장 | 수능 핵심. 내신+수능 동시 관리 과목. |
| ★ 미적분Ⅰ(구 수학Ⅱ) | 함수의 극한·연속 / 다항함수 미분·적분법 | 🟡 대수 권장 | 수능 고득점 핵심. 미적분Ⅱ의 공식 선행. | |
| ★ 확률과통계 | 경우의수(순열·조합) / 확률 / 통계(분포·추정) | 🟡 비교적 독립 | 이공·인문 모두 활용. 논리적 분류 능력이 핵심. | |
| 진로선택(고2~3)수능 외 | 미적분Ⅱ★서울대 핵심 권장 | 삼각·지수·로그함수 미적분 / 급수 / 극값·넓이 | 🔴 미Ⅰ 후 필수 | 건국대 공대 이수 필수 지정. 이공계 학종 핵심. |
| 기하★서울대 핵심 권장 | 이차곡선(포물선·타원·쌍곡선) / 벡터 / 공간좌표 | 🟡 공수2 도형 기반 | 미Ⅱ와 공식 위계 없음. 병행·순서 선택 가능. | |
| 경제수학 | 수요·공급·한계비용·이자의 수학적 분석 | 🟡 대수·미Ⅰ 권장 | 경제·경영 진로 특화. | |
| 인공지능수학 | 행렬 연산·그래프이론·최적화·기초통계 AI 적용 | 🟢 실질 독립 | 공수1 행렬 이수 시 이해 수월. 공식 선행 아님. | |
| 직무수학 | 직업현장 실용 계산 — 비율·통계도구·금융수학 | 🟢 완전 독립 | 수학이 약한 학생도 이수 가능. | |
| 융합선택수능 외⚠ 수학은5등급 상대평가 | 수학과 문화 | 수학사·건축·음악·철학적 사고방식 탐구 | 🟢 완전 독립 | 계산 부담 낮음. 인문·예술 계열에 적합. |
| 실용통계 | 일상 데이터 분석·통계그래프·데이터 의사결정 | 🟡 확통 권장 | 사회과학·경영·간호·교육 계열에 유용. | |
| 수학과제 탐구 | 학생 주도 탐구 프로젝트 — 주제 자유 선택 | 🟢 완전 독립 | 이공계 세특 핵심. 탐구 역량이 계산보다 중요. |
| 📌 공통수학1: 행렬 신설(AI 시대 반영). 외분·직선방정식 삭제. | 공통수학2: 집합·함수 포함. 📌 수능 수학(9등급): 대수+미Ⅰ+확통 통합 출제. 내신 5등급과 완전히 별개 체계. 📌 미Ⅱ·기하: 수능 외 → 서울대 이공계 핵심 권장. 이공계 지망 학생 이수 강력 권장. 📌 수학 융합선택: 5등급 상대평가 적용 (사회·과학 교과 융합선택과 다름). |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수학 위계를 혼동하는 가장 큰 이유는 '공식 위계'와 '내용 연계'를 구별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공식 위계는 딱 3가지뿐입니다.
| 해당 과목 | 핵심 설명 | |
| 🔴공식위계 | ① 공통수학1 → 공통수학2 ② 기본수학1 → 기본수학2 ③ 미적분Ⅰ → 미적분Ⅱ |
교육과정 총론에서 명시한 위계. 이 3가지만 순서를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 공통수학1 없이 공통수학2 이수 불가 → 기본수학1 없이 기본수학2 이수 불가 → 미적분Ⅰ 없이 미적분Ⅱ 이수 불가 (가장 중요!) |
| 🟡내용연계 | 공통수학1·2 → 대수 대수 → 미적분Ⅰ 공통수학2 → 기하 확통 → 실용통계 대수+미Ⅰ → 경제수학 공수1 행렬 → 인공지능수학 |
공식 선행 의무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 순서대로 이수하면 내용 이해가 훨씬 수월합니다. → 대수 없이 미Ⅰ 이수는 가능하나, 대수의 지수·로그·삼각함수를 모르면 미Ⅰ이 훨씬 어렵습니다. → 학교가 편의상 병행 편성하는 경우도 있으나, 가능하면 순서를 지키는 것이 유리합니다. |
| 🟢완전독립 | 직무수학 수학과 문화 수학과제 탐구 인공지능수학 (실질적 독립) |
이전에 어떤 수학 과목을 들었든 상관없이 이수 가능합니다. → 수학이 약한 학생도 접근 가능. 계산보다 탐구·실용·문화적 접근 중심. → 단, 공통수학1·2(고1 필수)는 선택과목 이수 전에 먼저 이수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 ✅ 핵심 정리: 공식 위계는 딱 3가지 — 공통수학1→2, 기본수학1→2, 미적분Ⅰ→Ⅱ ✅ 나머지 과목(대수·미Ⅰ·확통·기하·경제수학 등)은 공식 위계가 없습니다 — 내용 연계는 권장이지 강제 아님 ✅ 완전 독립 과목(수학과문화·직무수학·수학과제탐구)은 수학 실력과 무관하게 이수 가능 ✅ '일반선택 없이 진로선택 이수 가능' — 교육과정 총론 공식 입장 (단 내용상 어려울 수 있음) |
◆ 자주 헷갈리는 위계 관계 Q&A
Q. 대수를 안 들으면 미적분Ⅰ을 못 드나요? → 공식적으로는 가능합니다. 하지만 대수의 삼각함수·지수함수를 모르면 미Ⅰ 내용 이해가 매우 어렵습니다. 사실상 대수 선행이 필요합니다.
Q. 기하를 미적분Ⅱ 전에 들어도 되나요? → 됩니다. 기하와 미Ⅱ는 서로 공식 위계가 없습니다. 학교 편성에 따라 기하 먼저, 미Ⅱ 먼저, 병행 모두 가능합니다.
Q. 기본수학 이수 후 바로 대수를 들을 수 있나요? → 가능하지만 보충이 필요합니다. 기본수학에 없는 공통수학 내용(이차함수 일부, 방정식 일부)을 방학 중 보충하고 시작하세요.

◆ 공통수학1
| 주요 단원 | 다항식 / 방정식과 부등식 / 경우의 수 / 행렬(★신설) |
| 2022 개정 핵심 변화 | 행렬이 AI 시대 대응으로 새로 추가. 2×2 행렬 기본 연산(덧셈·뺄셈·곱셈·역행렬)과 연립방정식·데이터 표현 활용. 과거 수능 출제 시절보다 훨씬 쉬운 수준. |
| 세특 소재 | 행렬의 AI 적용(이미지 데이터 표현, 신경망 기초) / 경우의 수와 확률의 실생활 연결 |
| 진로 연계 | 인공지능수학의 핵심 선행 내용 — 행렬을 잘 이해하면 AI수학이 수월해짐 |
◆ 공통수학2
| 주요 단원 | 도형의 방정식 / 집합과 명제 / 함수와 그래프 |
| 특징 | 함수 개념의 기초 — 이후 대수·미적분Ⅰ 전체 학습의 핵심 기반. 집합·명제는 논리적 사고력 기초. |
| 세특 소재 | 다양한 함수 관계 실생활 탐구 / 논리적 추론 과정 에세이 작성 |
★ 2028 수능 수학 출제 범위. 내신 이수와 수능 준비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핵심 과목입니다.
◆ 대수 (구 수학Ⅰ)
| 주요 단원 |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 삼각함수 / 수열 |
| 특징 | 계산 중심 + 패턴 인식. 지수·로그 계산, 삼각함수 변환, 등차·등비수열 공식 활용. |
| 세특 소재 | 자연현상의 지수함수 모델(방사성붕괴·인구성장), 음악과 로그(데시벨), 피보나치 수열과 자연 |
| 진로 연계 | 모든 이공계 필수. 물리·화학·생물·경제 전 분야에서 지수·로그 활용. |
◆ 미적분Ⅰ (구 수학Ⅱ)
| 주요 단원 | 함수의 극한과 연속 / 다항함수의 미분법 / 다항함수의 적분법 |
| 미Ⅱ와의 차이 | 미Ⅰ: 다항함수 중심 / 미Ⅱ: 삼각·지수·로그함수의 미적분 + 급수·극값 활용 |
| 진로 연계 | 물리·공학·경제의 변화율 분석 기초. 미Ⅱ의 공식 선행 과목 — 반드시 먼저 이수. |
◆ 확률과 통계
| 주요 단원 | 경우의 수(순열·조합) / 확률(독립·조건부확률) / 통계(이항분포·정규분포·추정) |
| 특징 | 계산보다 논리적 경우 분류 능력이 핵심. 이공·인문계 모두 수능에서 이수. |
| 세특 소재 | 빅데이터 통계 분석, 보험·금융 확률 계산, 의학 임상시험 통계, 여론조사 오차범위 |

◆ 미적분Ⅱ ★서울대 핵심 권장
삼각·지수·로그함수의 미적분, 급수, 극값 및 넓이 활용. 서울대 이공계 핵심 권장. 건국대 공대 이수 필수 지정(2028 기준). 미Ⅰ을 공식 선행으로 반드시 먼저 이수해야 함.
◆ 기하 ★서울대 핵심 권장
이차곡선(포물선·타원·쌍곡선), 벡터, 공간도형·공간좌표. 서울대 이공계 핵심 권장. 미Ⅱ와 공식 위계 없음 — 순서 선택 자유.
◆ 경제수학
경제 현상(수요·공급·한계비용·이자)을 수학적으로 분석. 대수·미적분 개념을 경제학적 맥락에서 활용. 경제학·경영학·수리경제 진로 특화.
◆ 인공지능수학
AI·머신러닝·데이터과학에 필요한 수학 기초. 행렬 연산·그래프이론·최적화·기초통계의 AI 적용. 공통수학1 행렬이 있으면 이해 수월. 공식 선행 의무 없음.
⚠ 수학 융합선택도 5등급 상대평가 적용 — 사회·과학 교과 융합선택(성취도만)과 다릅니다.
◆ 수학과 문화
수학의 역사, 예술(건축·음악·미술)과 수학의 연결, 수학적 사고방식 탐구. 수식보다 철학·문화적 의미 중심. 계산 부담 낮음. 인문·예술계열에 적합.
◆ 실용통계
일상 데이터 분석, 통계 그래프·지표 해석,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스프레드시트·통계 도구 활용 포함. 사회과학·경영·간호·교육 계열에 유용.
◆ 수학과제 탐구
학생 주도 수학 탐구 프로젝트. 관심 주제 선정 → 수학적 모델링 → 탐구·발표. 이공계 세특의 핵심 소재. 탐구 역량이 계산 실력보다 중요.
진로를 정했다면 역방향으로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고등학교 수학 이수 목표 과목 수에 맞춰, 언제부터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먼저 파악하세요.
| 진로 방향 | 선행 시작 시기 | 이유 및 핵심 조언 |
| 이공계 최상위 (서울대·KAIST·POSTECH) |
초4~5 | 고1에 대수·미Ⅰ, 고2에 확통·미Ⅱ·기하까지 이수 완료하려면 역산하면 중2에 공통수학 완성, 중1에 중학수학 전체 완성, 초6에 중학수학 1~2학년 완성이 필요합니다. 이 타임라인을 맞추려면 초4~5에 중학수학을 시작해야 합니다. 수학 최상위권을 목표로 한다면 초등 고학년부터 수학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잡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
| 의약계열 (의대·치대·한의대·약대) |
초5~6~중1 | 서울대·연세대·고려대 의대는 수능 수학 1등급(전국 상위 4%)이 사실상 필수입니다. 내신도 거의 전 과목 1등급이 요구됩니다. 이공계 최상위와 동일한 수준의 준비가 필요하며, 고2 내에 미Ⅱ까지 이수 완료하고 고3 전체를 수능에 집중하는 것이 현실적 타임라인입니다. 초5~6에 중학수학을 시작해야 이 일정이 맞습니다. |
| 일반 이공계 (대부분의 이공계 대학) |
초6~중1 | 고2에 대수·미Ⅰ·확통 이수 완료 + 미Ⅱ 시작이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 중3에 공통수학 완성, 중2에 중학수학 전체 완성이 필요하므로, 초6~중1에 중학수학을 시작하는 것이 현실적 타임라인입니다. |
| 인문·사회·경영계열 | 중3~고1 | 수능 수학 3과목(대수·미Ⅰ·확통)이 목표. 중3에 중학수학을 탄탄히 완성하고, 고1 공통수학부터 차근차근 쌓으면 됩니다. 과도한 선행보다 기초 완성에 집중하세요. |
| 수학 부담이 큰 학생 | 고1공통수학부터 | 공통수학1·2를 차근차근 이해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기본수학 이수 후 대수로 진입하는 경로도 있습니다. 한 과목씩 성취도 A를 목표로 완성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 📌 선행을 앞당기는 핵심 이유: 고등학교 한 과목은 한 학기(약 70~80시간) 안에 모두 배웁니다. 📌 처음 배우면서 내신 1~2등급을 받기는 구조적으로 매우 어렵습니다 — 선행으로 '아는 내용을 완성'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 선행의 기준은 '진도 나간 것'이 아니라 '완전히 이해한 것'입니다. 이해 없는 선행은 오개념을 만들 수 있습니다. |


※ 아래 타임라인은 해당 진로를 목표로 하는 학생의 이상적인 학습 흐름입니다. 현재 학년과 수준에 따라 유연하게 조정하세요.
| 학년 | 이공계 최상위(서울대·KAIST) | 의약계열 | 일반 이공계 | 인문·사회 | 학습 포인트 |
| 초4~5 | 중학수학 1학년과정 시작 | 초등 수학탄탄히 | 초등 수학탄탄히 | 초등 수학탄탄히 | 이공계 최상위 목표라면 이 시기부터 수학 흐름 잡기 시작. 핵심은 '선행'보다 '현재 학년 완전 이해'. 분수·비례·도형 개념을 빠짐없이. |
| 초6~중1 | 중학수학 완성+ 공통수학1 시작 | 중학수학 1~2학년빠르게 완성 | 중학수학 시작(충실히) | 중학수학충실히 | 이공계 최상위: 이 시기에 중학수학 마무리하고 공통수학 진입. 일반 이공계: 중학수학 기초 완성이 이 시기 핵심 목표. |
| 중2 | 공통수학1·2 완성+ 대수 시작 | 공통수학1·2 완성+ 대수 시작 | 중학수학 완성+ 공통수학1 시작 | 중학수학2~3학년 | 이공계(최상위·의약): 이 시기에 고등 수학 진입 완료해야 고1 타임라인이 맞음. 일반 이공계: 공통수학 시작. |
| 중3 | 대수·미Ⅰ 완성+ 확통 선행 | 미Ⅰ·확통 완성+ 미Ⅱ 선행 | 공통수학1·2 완성+ 대수 선행 | 중학수학 완성 (내신 집중) |
이공계 최상위·의약: 고등학교 수능 범위 과목 거의 완성 단계. 일반 이공계: 고1 내신을 여유 있게 준비하는 기반 완성. |
| 고1 | 미Ⅱ·기하 시작확통·수능 대비 | 미Ⅱ 완성수능 기출 시작 | 공통수학 내신+ 대수·미Ⅰ 선행 | 공통수학 내신 (탄탄히 이해) |
이공계 최상위: 고1에 이미 수능 범위 과목 완성 + 미Ⅱ·기하 진입. 의약: 미Ⅱ 완성 후 수능 집중 전환. 일반 이공계: 내신+선행 균형. |
| 고2 | 미Ⅱ·기하 완성수능 집중 | 수능 수학기출 집중 훈련 | 대수·미Ⅰ·확통+ 미Ⅱ 이수 | 대수·미Ⅰ·확통 수능 범위 완성 |
이공계 최상위·의약: 수능 기출 완전 정복 단계. 일반 이공계: 수능 범위 내신 + 수능 기출 병행. 인문: 수능 집중. |
| 고3 | 수능 완전 정복세특 마무리 | 수능 수학 1등급기출 완전 정복 | 미Ⅱ 마무리수능 집중 | 수능 수학기출 집중 | 전 진로: 고3은 새 과목보다 기출 훈련 최우선. 내신과 수능의 균형 유지하며 최종 정리. |
| ⭐ 이공계 최상위: 초4~5에 시작 → 고1에 미Ⅱ·기하 진입이 현실적 타임라인 ⭐ 의약계열: 초5~6 시작 → 이공계 최상위와 동급 강도 필요 (수능 1등급 필수) ⭐ 일반 이공계: 초6~중1 시작 → 고2에 대수·미Ⅰ·확통·미Ⅱ 이수 완료 목표 ⭐ 이미 타임라인이 늦었다면: 방학을 최대한 활용해 단계를 압축. 한 과목씩 완전 이해가 기준. ⭐ 선행 없이 고등학교에서 시작한다면: 기본수학 → 공통수학 → 대수 순서로 차근차근 |
수학은 누적 과목입니다. 한 번 배우고 넘어가면 2~3주 후에 반드시 잊습니다. 주말을 활용한 누적 테스트 루틴이 있어야 배운 내용이 진짜 실력이 됩니다.
◆ 주간 학습 사이클 — 월~일
| 요일 | 학습 목표 | 구체적 활동 |
| 월~금(수업일) | 당일 내용즉시 복습 | 수업 후 30~40분: 그날 배운 개념을 교재 없이 노트에 써보기. '오늘 뭘 배웠나?'를 스스로 설명할 수 있으면 OK. 모르면 교재 확인 → 재이해. 수식만 보지 말고 '이 수식이 왜 성립하는가'를 반드시 확인. |
| 토요일 | 주중 배운 내용누적 테스트 | ① 백지 테스트(30분): 이번 주 배운 단원 개념·공식을 아무것도 보지 않고 노트에 써보기② 누적 문제 풀기(40분): 이번 주 문제 + 최근 3~4주 복습 문제 혼합하여 풀기③ 오답 표시(10분): 틀린 문제에 이유 메모 — '개념 모름 / 계산 실수 / 조건 누락' 중 분류 |
| 일요일 | 오답 분석 +다음 주 예습 | ① 오답 완전 이해(30분): 왜 틀렸는지 원인 파악 → 개념 재확인 → 유사 문제 1~2개 추가 풀기② 오답 노트 정리(20분): 오답 유형을 기록하고 핵심 개념 정리③ 다음 주 예습(15분): 다음 주 배울 단원 제목과 핵심 개념만 훑어보기 — 수업에서 처음 접하는 충격을 줄임 |
◆ 토요일 누적 테스트 — 단계별 실천법
| 1단계 | 백지 테스트 (개념 재현) |
교재와 노트를 모두 덮고 A4 한 장에 이번 주 배운 공식·개념·증명 과정을 처음부터 씁니다.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는 부분 = 아직 내 것이 안 된 부분입니다. 생각이 안 나도 절대 교재를 열지 마세요 — 그 '불편함'이 기억을 만듭니다. |
| 2단계 | 누적 문제 풀이 (랜덤 혼합) |
이번 주 문제 5개 + 2~4주 전 단원 문제 5개를 섞어서 풀기. 단원별로 모아 풀면 '지금 이 단원이니까'라는 힌트가 생겨 실력 측정이 안 됩니다. 시간 제한 없이 풀되, 막히면 최소 5분은 혼자 생각해보기. |
| 3단계 | 오답 분류 (원인 분석) |
틀린 문제를 세 가지로 분류: ① 개념 미숙(이 개념 자체를 몰랐음) ② 적용 오류(개념은 아는데 적용 못함) ③ 계산 실수(알았지만 틀림). 분류에 따라 일요일 보완 방법이 달라집니다. |
| 4단계 | 오답 노트(기록) | 틀린 문제 번호 + 단원 + 오답 이유 + 핵심 개념을 간단히 기록. 시험 전에 오답 노트만 보아도 자신의 약점이 한눈에 보이도록. 분량은 한 장 이내로 간결하게. |
◆ 누적 테스트 오답 노트 양식 (예시)
| 날짜 | 단원·문제 번호 | 오답 유형 | 핵심 원인 | 보완 방법·기억할 개념 |
| 2025. 09. 06 (토) | 대수 3단원교과서 p.87 #5 | ① 개념 미숙 | 삼각함수주기 공식혼동 | sin(x+2π)=sin(x)의 의미를 그래프로 다시 확인. 주기별 값 표 만들어서 외우기. |
| 2025. 09. 06 (토) | 미Ⅰ 2단원수행평가 문제 | ③ 계산 실수 | 부호 실수(-) 처리 | 미분 계산 시 마이너스 부호 처리에 집중. 마지막 검산 1회 추가. |
| 2025. 09. 13 (토) | 대수 2단원(복습) | ② 적용 오류 | 로그 변환방향 착오 | log를 지수로 변환하는 방향을 헷갈림. 변환 공식 3가지를 소리내어 읽으며 반복. |
| ⭐ 누적 테스트 핵심: 매주 토요일, 빠짐없이 루틴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이번 주는 바빠서 패스' → 누락이 쌓이면 누적 격차가 커집니다. 30분이라도 반드시 실시. ⭐ 오답 유형이 ①(개념 미숙)이 반복되면: 그 단원을 처음부터 다시 읽는 것이 정답. ⭐ 오답 유형이 ③(계산 실수)이 반복되면: 빠른 계산보다 검산 습관을 먼저 들이세요. ⭐ 이 루틴을 3개월 유지하면: 시험 전날 '새로 공부할 게 없다'는 상태가 됩니다. |
수행평가는 내신 등급과 성취도 모두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요소입니다. 특히 지필고사에서 점수가 낮더라도, 수행평가를 잘 준비하면 성취도 A(90점↑) 달성이 가능합니다. 또한 수행평가 내용은 세특에 그대로 기록되기 때문에 학종 준비와도 직결됩니다.
| 탐구보고서 | A4 2~5쪽 서면 제출 | 수학 개념 이해·적용·탐구 과정 | 진로와 연결된 주제 선정. 개념 설명 → 적용 사례 → 자신의 분석 순서로 작성. 참고문헌 명시. |
| 발표·구술 | 5~10분 개인/모둠 발표 | 수학적 사고과정 구두 설명 능력 | 발표 자료(PPT)에 핵심만 담고 말로 설명. 교사 질문에 답변 준비. 탐구 과정 설명이 핵심. |
| 통계 조사 프로젝트 | 데이터 수집→분석→시각화→보고서 | 통계적 사고력·데이터 해석 능력 | 실제 데이터 직접 수집(설문·공공데이터). 단순 그래프보다 해석이 중요. 결론의 근거를 수학으로 뒷받침. |
| 수학일지 | 매시간 또는 주 1회 제출 | 수업 이해도·자기주도 학습 과정 | 수업 내용 단순 복사 ✗. 자신의 이해 과정·어려운 점·깨달음을 기록. 궁금한 점을 추가 탐구. |
| 포트폴리오 | 학기말 학습 결과물 모음집 | 학습 성장 과정·탐구 역량 | 처음부터 모아두기. 오답 노트·탐구 활동 기록·수행평가 결과물 포함. 성장 과정이 보여야 함. |
| 교사 관찰 평가 | 수업 참여 태도 관찰 | 수업 참여도·질문·협력 | 모르는 것을 적극적으로 질문. 모둠 활동에서 기여. 발표 자원. 수업 집중도. |
| 📌 수행평가 비중을 학기 초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 지필:수행 비율이 6:4인지 5:5인지에 따라 전략이 달라집니다. 📌 수행평가 40~50%라면: 수행평가 만점 + 지필 80점대 = 성취도 A 달성 가능합니다. 📌 수행평가 계획서(평가 시기·방법·배점)는 학기 초에 공지됩니다 — 첫 날부터 확인하세요. |
아래는 각 수학 과목에서 실제로 자주 출제되는 수행평가 유형과 구체적인 준비 방법입니다.
📘 공통수학1
| 탐구보고서 | 행렬을 이용한 연립방정식 풀기와 AI 데이터 표현 원리 탐구 | 2×2 행렬로 연립방정식을 푸는 원리를 직접 서술. 이미지 데이터를 행렬로 표현하는 방법까지 확장하면 세특에 AI 연계 내용으로 기록 가능. 인공지능수학과 연결. |
| 통계조사 | 일상 속 경우의 수 찾기 — 학교 급식 메뉴 선택의 경우의 수 분석 | 실제 데이터를 조사해서 순열·조합으로 분석. 단순 계산이 아닌 '왜 이 방법인가'를 설명하는 것이 핵심. 발표 포함 시 PPT에 시각적 자료 첨부. |
| 수학일지 | 수업 중 행렬의 곱셈이 일반 곱셈과 다른 이유 탐구 기록 | 단순 수업 복습이 아닌 '행렬 곱셈의 교환법칙이 성립하지 않는 이유'를 스스로 질문하고 예시를 들어 설명. 수학적 호기심이 드러나는 내용으로 작성. |
📗 공통수학2
| 탐구보고서 | 일상 속 함수 관계 찾기 프로젝트 — 실생활 데이터로 함수 모델 만들기 | 온도와 소리의 속도, 탄성과 변위 등 실생활 현상에서 함수 관계를 직접 조사하고 그래프로 표현. 함수의 정의역·치역·대응 관계를 적용. |
| 발표 | 도형의 방정식으로 실제 건축물·예술 작품 분석 | 서울 광화문 광장, 에펠탑 등의 도형을 좌표평면에 옮겨 방정식으로 표현. 건축·디자인 진로 학생에게 특히 효과적인 세특 소재. |
| 포트폴리오 | 집합과 명제를 활용한 논리 사고 일지 | 수학적 명제의 참·거짓 판별 훈련을 일지로 기록. '역·이·대우'를 일상 언어 논리에 적용한 사례 수집. |
📙 대수 (★수능 범위)
| 탐구보고서 | 지수함수·로그함수로 표현되는 자연현상 탐구 | 방사성 붕괴(반감기), 인구 성장 모델, 세균 증식, 지진 규모(리히터 척도)를 수학적으로 분석. 지수·로그의 실제 수식을 제시하고 그래프를 그려 해석. 이공계 세특의 핵심 소재. |
| 탐구보고서 | 음악과 수학 — 데시벨과 로그의 관계 | 소리의 세기를 데시벨로 표현하는 원리(로그 스케일)를 탐구. 악기별 주파수와 수열의 연결(등비수열). 음악 진로 학생도 수학과 연결한 탐구 가능. |
| 발표 | 피보나치 수열과 자연의 패턴 — 황금비 연결 | 꽃잎 수·나선·해바라기 씨의 배열에서 피보나치 수열 발견. 황금비 φ와의 관계를 수식으로 설명. 생물·예술 진로와 수학을 연결한 탐구로 세특에 기록 가능. |
| 통계조사 | 수열을 이용한 경제 지표 예측 탐구 | 등비수열로 물가 상승률, 인구 변화를 모델링. 실제 통계청 데이터를 활용하여 미래 값을 예측하고 오차를 분석. |
📕 미적분Ⅰ (★수능 범위)
| 탐구보고서 | 미분을 활용한 최적화 문제 — 실생활 최적 설계 탐구 | 직육면체 상자 부피 최대화, 비용 최소화 문제 등을 도함수로 풀기. '왜 미분으로 최적값을 찾을 수 있는가'를 개념부터 설명. 공학·경영 진로 연계 탐구. |
| 탐구보고서 | 정적분으로 넓이·부피 구하기 — 회전체와 실제 물체 | 회전체의 부피를 적분으로 구하는 원리를 탐구. 실제 코카콜라 병, 와인 잔 형태를 함수로 근사하여 부피 계산. 물리·공학 세특 연계. |
| 발표 | 극한의 개념 — 무한에 가까워진다는 것의 의미 | 수열의 극한과 함수의 극한을 일상 언어로 설명. ε-δ 논법까지 가지 않더라도 '한없이 가까워진다'는 개념을 시각적으로 설명하는 발표. |
| 수학일지 | 미분 계수와 변화율의 의미 — 물리 현상에서 찾기 | 속도·가속도·밀도 등 물리 개념이 미분의 변화율 개념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매 수업 후 기록. 물리 선생님과 연계 가능. |
📓 확률과 통계 (★수능 범위)
| 통계조사 프로젝트 | 우리 학교 학생들의 수면 시간 실태 조사 및 분석 | 직접 설문 설계·수집·정리·통계 분석·시각화까지 전 과정 수행. 평균·중앙값·분산·표준편차 적용. 결과 해석에서 '통계적 의미'를 서술하는 것이 핵심. 사회과학·의학 진로 연계. |
| 탐구보고서 | 확률로 분석하는 보험·금융 상품 원리 | 보험료 산정 원리를 기댓값으로 분석. 복권 당첨 기댓값 계산. 금융 상품의 위험과 기댓값의 관계. 경영·경제 진로 세특으로 최적. |
| 탐구보고서 | 의학 임상시험의 통계 — 정규분포와 신뢰구간 | 의약품 임상시험에서 정규분포·신뢰구간이 어떻게 쓰이는지 탐구. 표본 크기와 오차범위의 관계. 의약계열 진로 핵심 세특. |
| 발표 | 빅데이터 시대의 통계 — AI는 통계를 어떻게 활용하나 | 기계학습의 기초가 통계임을 설명. 회귀분석·분류의 통계적 의미. AI 진로 학생에게 확통과 AI를 연결하는 탐구. |
📒 미적분Ⅱ (★서울대 핵심 권장)
| 탐구보고서 | 삼각함수 미적분 — 파동·음향·전기신호에서의 응용 | sin·cos 함수의 미분이 물리학 파동 방정식에 어떻게 쓰이는지 탐구. 전자기파·소리의 주기와 진폭을 미적분으로 분석. 물리·전기전자 공학 진로 핵심. |
| 탐구보고서 | 급수의 수렴과 발산 — 컴퓨터 알고리즘에서의 무한급수 | 테일러급수를 이용한 함수 근사(컴퓨터가 sin·cos을 계산하는 방법). 급수 수렴 개념을 AI 학습 알고리즘과 연결. 컴퓨터과학·AI 진로 연계. |
| 발표 | 지수함수·로그함수의 미적분 — 성장과 감소 모델 | 자연상수 e의 의미와 지수함수 미적분. 인구 모델·열방정식·감염병 확산 모델(SIR 모델) 탐구. 생물·의학·수리과학 진로. |
📔 기하
| 탐구보고서 | 이차곡선의 실생활 응용 — 위성안테나·행성 궤도·현수교 | 포물선을 이용한 반사 원리(위성안테나, 손전등), 행성 궤도의 타원 방정식, 현수교의 포물선. 수식으로 설명하고 실제 사례 사진·도면 포함. |
| 탐구보고서 | 벡터로 분석하는 힘의 합성 — 물리 현상의 수학적 표현 | 벡터의 합·차·내적을 이용해 힘의 합성, 속도·변위 분석. 물리학과 수학의 연결. 공학·물리학 진로 세특의 핵심 소재. |
| 발표 | 공간도형과 건축 — 3차원 좌표계로 건물 설계하기 | 공간좌표를 이용해 간단한 건물 구조를 3D로 표현. 건축·공간디자인 진로 학생에게 효과적. |
🤖 인공지능수학
| 탐구보고서 | 행렬 연산으로 이해하는 신경망 기초 구조 | 입력 데이터 → 행렬 연산 → 출력의 흐름을 손으로 계산해보며 신경망 1층의 원리를 탐구. Python·NumPy로 구현 가능. AI 진로 세특의 핵심. |
| 탐구보고서 | 경사하강법 — 최적값을 찾아가는 알고리즘의 수학 | 미분을 이용한 경사하강법 원리를 단계별로 설명. 손실함수와 학습률의 의미. 단순한 2차함수로 직접 계산해서 설명. |
| 발표 | 그래프 이론으로 이해하는 SNS 친구 추천 알고리즘 | 그래프의 정점·간선 개념으로 SNS 관계를 모델링. 최단 경로·중심성 개념으로 알고리즘 설명. 컴퓨터과학 진로 연계. |
🔬 수학과제 탐구
| 자유 탐구보고서 | 진로 분야와 연결된 수학 탐구 주제 (학생 선정) |
주제 선정이 가장 중요. 진로와 수학의 교차점을 찾아 구체적인 수학 개념(수식·그래프·데이터)을 적용해야 합니다. 아이디어 예시: 건축과 황금비·미분방정식으로 감염병 모델링·행렬과 구글 페이지랭크 알고리즘·통계로 분석하는 사회 현상 |
| R&E 연계 | 교과 외 탐구활동과 연계한 수학 심화 보고서 | 교내 R&E, 과학 전람회, 사회과학 탐구대회와 연계. 수학을 핵심 도구로 사용하는 탐구. 멘토 교사와 주제 협의 필수. |
| 발표 | 탐구 결과 발표 및 동료 피드백 | 발표 시 수학적 근거를 핵심으로. '이 수학 개념을 왜 선택했고, 어떻게 적용했고, 무엇을 알게 되었나' 3단계 구조로 발표. |
수행평가 내용은 교사가 세특을 작성하는 핵심 자료입니다. 수행평가를 잘 준비하면 세특이 풍부해집니다.
수행평가 주제, 진로와 연결하라 — 교사에게 '저는 ○○ 진로를 목표로 하는데, 이 개념을 진로와 연결해서 탐구해도 될까요?'라고 먼저 확인하세요. 교사가 세특에 진로 연계 내용을 기록할 수 있게 됩니다.
보고서 제출 후 추가 질문하라 — 수행평가 제출 후 '이 내용에서 더 심화하면 어떤 방향이 있을까요?'라는 질문을 하세요. 교사가 이 학생의 지적 호기심을 세특에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수업 중 발표·질문을 적극적으로 — 교사 관찰 평가가 포함된 경우, 수업 시간에 모르는 것을 적극 질문하고 발표에 자원하는 것이 직접적인 점수로 연결됩니다.
수행평가 결과물을 포트폴리오로 모아라 — 학기 말 포트폴리오 제출이 있는 경우, 처음부터 결과물을 모아두세요. 오답 노트·탐구 기록·발표 자료 모두 포함하면 성장 과정이 보입니다.
| ★ 수행평가 성취도 A 전략: 수행평가 비중 확인 → 보고서·발표 만점 목표 → 총점 90점 이상 달성 ★ 2등급이어도 성취도 A면 학생부에 'A'가 기재됩니다 — 수행평가가 등급의 한계를 극복하는 열쇠 ★ 수행평가 내용 = 세특 소재 — 탐구 주제를 진로와 연결하면 내신과 학종을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 |
수학 실력은 계산 능력만이 아닙니다. 자신이 이해한 것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쓸 수 있어야 내신 서술형 고득점, 수행평가 탐구보고서, 나아가 대입 수학 논술까지 준비됩니다. 이 3가지는 본질적으로 같은 능력에서 출발합니다.
| 구분 | 서술형 (내신 시험) | 논술형 (탐구보고서·대입 논술) |
| 정의 | 풀이 과정을 단계별로 수식과 문장으로 서술하는 형태. 내신 지필 시험에서 출제. | 수학적 개념을 논리적 문장으로 설명·증명·탐구하는 형태. 탐구보고서, 대입 수학 논술에 해당. |
| 출제 상황 | 내신 지필고사 서술형 문항 (배점 높음, 과정 감점 위험) | 수행평가 탐구보고서 / 연세대·고려대·성균관대 등 대입 수학 논술 |
| 핵심 능력 | 풀이 근거를 빠짐없이 명시 / 단계 번호 표시 / 수식과 설명 병행 | 개념의 논리적 전개 / 수식 의미를 언어로 설명 / 주장 → 근거 → 예시 구조 |
| 실수 유형 | 답만 쓰고 과정 생략 / 비약(근거 없이 결론 도출) / 단위·조건 누락 | 수식만 나열하고 설명 없음 / 결론 없이 끝남 / 탐구 동기·의의 빠짐 |
| 📌 내신 서술형: 답이 맞아도 풀이 과정이 빠지면 부분 감점 또는 0점 처리됩니다. 📌 탐구보고서·논술형: 수식보다 '왜 이 수식을 쓰는가'를 문장으로 설명하는 능력이 핵심입니다. 📌 두 가지 모두: 수학적 논리를 언어로 연결하는 '수학적 글쓰기' 능력이 바탕입니다. |
서술형 문항에서 자주 실수하는 이유: 계산은 맞지만 논리 연결이 빠지거나, 결론만 쓰고 과정을 생략하기 때문입니다.
| 단계 | 항목 | 작성 방법 및 예시 |
| 1 | 조건 정리 | 문제에서 주어진 조건을 먼저 명확히 정리합니다. 예: '주어진 조건: f(x)는 최고차항의 계수가 1인 삼차함수이며, f(1)=0, f'(0)=0' |
| 2 | 풀이 방향 제시 | 어떤 방법으로 풀 것인지 한 줄로 밝힙니다. 예: '조건에서 f(x)=(x-1)(x²+ax+b)로 놓고 f'(0)=0을 이용하여 a, b를 구한다.' |
| 3 | 단계별 수식 전개 | 수식 변환마다 '→' 또는 '이므로', '따라서'를 붙여 논리 흐름을 명시합니다. 수식만 쓰지 말고 각 단계의 이유를 짧게 씁니다. |
| 4 | 검증 | 구한 답이 조건을 만족하는지 확인합니다. 예: 'f(1)=0 확인: (1-1)(1+a+b)=0 ✓' |
| 5 | 결론 | '따라서 f(x)=___' 또는 '∴ 구하는 값은 ___이다.'로 명확히 마무리합니다. |
| ✅ 서술형 고득점 원칙 1: '조건 → 방향 → 과정 → 검증 → 결론' 5단계를 항상 지키세요. ✅ 서술형 고득점 원칙 2: 수식 변환마다 이유를 한 줄씩 씁니다. '∵ (이유)' 또는 '이므로'를 습관화. ✅ 서술형 고득점 원칙 3: 비약이 없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갑자기 결론'은 감점 대상입니다. |
수행평가 탐구보고서는 수학 세특의 핵심 소재입니다. 잘 쓴 보고서 한 편이 학종에서 강력한 근거가 됩니다.
| 구조 | 분량 기준 | 작성 내용 및 핵심 포인트 |
| ① 제목 | 1줄 | 탐구 내용을 구체적으로 드러내는 제목. 나쁜 예: '수학 탐구 보고서' / 좋은 예: '미분을 이용한 최적 약물 투여 간격 분석' |
| ② 탐구 동기 | 3~5줄 | 왜 이 주제를 선택했는가? 수업 중 어떤 개념에서 호기심이 생겼는가? 진로와의 연결. 단순 흥미보다 구체적 계기가 중요합니다. |
| ③ 이론적 배경 | 1/3 분량 | 탐구에 필요한 수학 개념을 직접 설명합니다. 교과서 개념을 그대로 옮기지 말고, 자신의 언어로 재서술. 수식 의미를 문장으로 풀어쓰는 것이 핵심. |
| ④ 탐구 과정 | 1/3 분량 | 단계별로 어떻게 탐구했는가? 수식 전개 과정, 그래프, 표, 계산 결과를 순서대로 기술. 실패한 시도도 기록하면 탐구 과정의 진정성이 드러남. |
| ⑤ 결론 및 느낀 점 | 1/4 분량 | 탐구를 통해 알게 된 것, 예상과 다른 결과, 더 탐구하고 싶은 방향을 구체적으로 서술. '잘 몰랐는데 알게 됐다'보다 '이 결과가 ○○ 분야에서 어떤 의미인지' 분석. |
| ⑥ 참고문헌 | 목록 형식 | 출처를 반드시 명시. 교과서, 논문, 웹사이트 URL+접속일. 표절 예방 및 신뢰도 확보. |
◆ 좋은 탐구보고서 vs 아쉬운 탐구보고서
| 좋은 탐구보고서 | 아쉬운 탐구보고서 |
| • 탐구 동기가 구체적: '수업에서 지수함수를 배우다가 코로나 확산 그래프와 같은 형태임을 발견하고'• 수식 의미를 문장으로 설명: '이 적분값이 나타내는 것은 ___이기 때문에'• 탐구 과정에 실패한 시도도 포함: '처음에는 ___으로 접근했으나 ___의 이유로 방향을 바꿨다'• 결론에서 진로와의 연결: '이 개념이 의학에서 약물 반감기를 계산하는 데 어떻게 쓰이는지 알 수 있었다' | • 탐구 동기가 막연: '수학이 실생활에서 활용된다는 것이 흥미로워서'• 수식만 나열하고 설명 없음: 계산 과정을 그대로 옮기기만 함• 결론이 빈약: '이번 탐구를 통해 수학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참고문헌 없음 또는 인터넷 검색 결과만 나열 |
수학 논술은 수능과 별도로 자연계 학생들이 준비하는 전형입니다. 논술 전형을 목표로 한다면 고2 2학기부터 준비를 시작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 대학 | 논술 특징 | 준비 포인트 |
| 연세대 | 수리논술 — 풀이 과정을 서술형으로 기술. 고등 수학 전반에서 출제. | 풀이 과정의 논리 흐름이 핵심. 답보다 과정이 더 중요. 기출 문제 풀이 후 풀이를 글로 설명하는 연습 필수. |
| 고려대 | 수리논술 — 비교적 계산 중심이지만 논리 서술 필요. | 수능 수학 수준의 계산력 + 답 도출 과정 서술. 단계별 논리 연결이 요구됨. |
| 성균관대 | 자연계 수리논술 — 수학 개념의 적용·분석 중심. | 단순 계산을 넘어 개념 이해를 언어로 설명하는 능력. 수학적 의미 해석 강조. |
| 한양대·이화여대 등 | 수학 중심 자연계 논술 — 학교마다 출제 범위 상이. | 목표 대학의 기출 문제를 먼저 분석. 출제 단원과 형식을 파악한 후 맞춤 준비. |
| 📌 수학 논술 ≠ 수능 수학. 계산 속도보다 개념 이해와 논리적 서술이 더 중요합니다. 📌 연세대·고려대 수학 논술은 교과서 수준을 크게 벗어나지 않지만, 풀이 서술이 당락을 가릅니다. 📌 수학 논술을 준비하면 내신 서술형과 탐구보고서 작성 능력도 함께 향상됩니다. |
아래 5단계 연습법을 꾸준히 실천하면 계산 능력과 서술 능력이 동시에 향상됩니다.
| 1단계 | 수식 설명 연습(매일 10분) | 방금 배운 수식을 교과서 없이 말로 설명해보세요. '이 수식이 의미하는 것은 ___이고, 왜 이렇게 되는지는 ___이기 때문이다.' 말로 설명하지 못하면 아직 이해가 부족한 것입니다. |
| 2단계 | 풀이 과정 서술 연습(주 2~3회) | 수능 기출 또는 교과서 문제를 풀 때 과정을 완전한 문장으로 씁니다. '이 식을 인수분해하면'처럼 각 단계 앞에 연결어를 붙이는 연습. 빠진 단계가 없는지 확인 후 자가 채점. |
| 3단계 | 개념 미니 에세이(주 1회, A4 반 쪽) | 한 주 배운 수학 개념 중 하나를 골라 '이 개념이 무엇인지, 왜 중요한지, 어디에 쓰이는지'를 A4 반 쪽에 설명. 교과서 문장 그대로 옮기지 않는 것이 원칙. |
| 4단계 | 탐구보고서 초안 작성(학기당 1~2편) | 수행평가 탐구보고서를 먼저 초안으로 작성하고 교사 피드백 받기. 수정 과정을 기록해두면 성장 과정이 세특에 기록될 소재가 됩니다. |
| 5단계 | 논술 기출 분석(논술 목표 학생) | 목표 대학의 수학 논술 기출 3개년치 분석 → 출제 단원·유형 파악 → 풀이 후 모범 답안과 비교 → 서술 방식 익히기. 혼자보다 스터디 그룹으로 서로 채점하는 방식이 효과적. |
| ⭐ 핵심 원칙: '수식을 말로 설명할 수 없으면 아직 이해하지 못한 것입니다.' ⭐ 서술 연습 = 세특 소재 발굴. 보고서 작성 과정에서 교사에게 질문하면 그 내용이 세특에 기록됩니다. ⭐ 논술 목표 학생: 고2 2학기부터 기출 풀이 → 풀이 서술 → 모범 답안 비교 루틴 구축 ⭐ 논술 목표 아닌 학생도: 탐구보고서 1편을 제대로 쓰는 경험이 학종 경쟁력을 만듭니다. |
| 이수 규모 | 적합한 학생 | 핵심 전략 |
| 최대 이수(5~6과목) | 수학 상위권서울대 이공계 목표 | 대수·미Ⅰ·확통 + 미Ⅱ + 기하(+ 수학과제탐구)성취도 A 유지가 핵심 목표 |
| 표준 이수(4과목) | 일반 이공계 목표수학 중상위권 | 대수·미Ⅰ·확통 + 미Ⅱ(또는 기하)내신 관리 가능 범위 내에서 선택 |
| 수능 중심(3과목) | 수능 고득점 우선정시 주력 | 대수·미Ⅰ·확통 집중 / 수능 1등급 확보 최우선 |
| 최소 이수(3~4과목) | 수학 부담 크거나인문계열 목표 | 대수·미Ⅰ·확통(수능 필수) + 수학과 문화 또는 실용통계성취도 A 관리에 집중 |
| ⭐ 이공계 진로인데 미Ⅱ·기하 4~5등급이 두렵다면: 이수 자체가 의미 있습니다. 등급이 낮아도 이수 + 성취도 A + 세특 탐구 기록이 학종에서 인정됩니다. ⭐ '이 과목에서 성취도 A(90점)를 받을 수 있는가?'가 판단 기준입니다. 어렵다면 목표 대학 권장 여부 먼저 확인하세요. ⭐ 절대 하면 안 되는 것: 수학이 어렵다는 이유로 과목 자체를 회피 → 세특 공백 → 학종 불리 |
※ 아래는 2028 대입 기준 각 대학이 공개한 정보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입시 변경 사항은 반드시 각 대학 모집요강을 확인하세요.
| 대학 | 수학 과목 권장 기조 |
| 서울대 (이공계) | 대수+미Ⅰ+확통(수능) + 미Ⅱ·기하 핵심 권장. 간호·치의학은 미Ⅱ 또는 기하 중 1개 가능. |
| 서울대 (인문·사회) | 대수+미Ⅰ+확통 이수. 미Ⅱ·기하 추가 권장하지 않음. |
| 고려대 (이공계) | 대수+미Ⅰ+확통 + 미Ⅱ 또는 기하 중 1과목 이상 권장. |
| 경희대 (자연계열) | 대수+미Ⅰ+확통 핵심 지정 (모든 자연계열 학과 공통). |
| 건국대 (공과대학) | 미적분Ⅱ 이수 필수 지정 (2028 기준). |
| KAIST·POSTECH | 미Ⅱ·기하 포함 수학 심화 과목 이수 사실상 필수에 가까움. |
| 일반 이공계 | 대수+미Ⅰ+확통 필수 + 미Ⅱ 또는 기하 권장. |
| 의약계열 | 대수+미Ⅰ+확통 필수 + 미Ⅱ 권장 (의대·약대). |
| 인문·경영계열 | 대수+미Ⅰ+확통. 경제수학 추가 권장 (경제학과). |
| 진로 계열 | 권장 과목 조합 |
| 수학과·물리학과 | 일반선택 3과목 + 미Ⅱ + 기하 + 수학과제탐구 (전부 이수 권장) |
| 기계·전기·화공·재료 | 일반선택 3과목 + 미Ⅱ + 기하 |
| 컴퓨터과학·AI·소프트웨어 | 일반선택 3과목 + 미Ⅱ + 인공지능수학 |
| 의대·치대·한의대·약대 | 일반선택 3과목 + 미Ⅱ (수능 고득점 필수) |
| 경제학·경영학 | 일반선택 3과목 + 경제수학 + 실용통계 (선택적) |
| 사회과학·심리·교육 | 일반선택 3과목 + 실용통계 |
| 인문학·어문학 | 일반선택 3과목 + 수학과 문화 (선택적) |
| 수학 기초 부족 학생 | 기본수학 → 공통수학 → 일반선택 3과목 단계별 |
| ✅ 핵심 원칙: 목표 대학의 권장과목을 먼저 확인하고, 역방향으로 이수 계획을 세우세요. ✅ 일반선택 3과목(대수·미Ⅰ·확통) = 수능+내신 최우선 관리 — 한 번에 두 효과 ✅ 미Ⅱ·기하 = 수능 외이지만 이공계 학종에서 사실상 필수. 내신 등급보다 성취도 A 관리가 핵심 |
Q. 2028 수능에서 미Ⅱ·기하가 빠지면 안 들어도 되나요?
A. 수능 점수에는 영향 없으나 이공계 대입에서 사실상 필수입니다. 서울대 이공계 핵심 권장, 건국대 공대 이수 필수 지정, 이공계 세특 탐구 깊이를 위해 이공계 진로라면 반드시 이수를 권장합니다. 인문계열은 대수·미Ⅰ·확통에 집중하면 됩니다.
Q. 내신 5등급+성취도 병기와 수능 9등급은 어떻게 다른가요?
A. 내신(5등급+성취도 A~E 병기)과 수능(9등급 상대평가)은 완전히 별개 체계입니다. 내신 1등급=해당 과목 수강생 상위 10%, 수능 1등급=전국 수험생 상위 4%. 기준도 다르고 산출 방법도 다릅니다.
Q. 공통수학1 행렬이 어렵나요?
A. 과거 수능 출제 시절보다 훨씬 쉬운 수준입니다. 2×2 행렬 기본 연산 중심이며 충분히 학습 가능합니다. 이후 인공지능수학의 핵심 선행 내용이 되므로 AI 진로 학생에게 특히 유용합니다.
Q. 미Ⅱ와 기하 중 하나만 선택한다면?
A. 일반 이공계는 미Ⅱ가 우선입니다. 물리·화학·공학·의약계열은 변화율과 적분이 필수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건축·항공·수학과는 기하가 더 핵심적일 수 있습니다. 서울대는 두 과목 모두 핵심 권장합니다.
Q. 이공계인데 수학 과목을 몇 개나 들어야 하나요?
A. 서울대·KAIST: 5과목(일반선택3+미Ⅱ+기하) / 고려대·연세대 등: 4과목(일반선택3+미Ⅱ) / AI·소프트웨어: 일반선택3+미Ⅱ+인공지능수학 / 의약계열: 일반선택3+미Ⅱ. 목표 대학 권장과목을 먼저 확인하세요.
Q. 선행은 중학교 몇 학년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A. 진로에 따라 다릅니다. 서울대·KAIST 이공계는 초4~5, 의약계열은 초5~6, 일반 이공계는 초6~중1, 인문계열은 중3~고1이 현실적 시작 시기입니다. 핵심은 '진도'가 아닌 '완전한 이해'입니다. 1년 정도 선행이 현실적이며 그 이상은 완전 이해 없이는 역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
Q. 수행평가에서 어떤 주제를 잡는 것이 좋나요?
A. 진로와 수학을 연결하는 주제가 가장 좋습니다. 물리 진로라면 미적분과 운동 방정식, 의학 진로라면 통계와 임상시험, AI 진로라면 행렬과 신경망, 경제 진로라면 미분과 한계비용. 교사에게 먼저 확인하고 세특에 기록될 수 있도록 명확한 방향을 잡으세요.
Q. 미Ⅱ·기하에서 4~5등급을 받으면 대입에 불리한가요?
A. 등급이 낮아도 이수한 사실 자체가 이공계 학종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성취도 A를 유지하고 세특에 탐구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면 더욱 유리합니다. 일부 대학은 등급과 성취도 중 상위를 반영하므로, 성취도 A를 목표로 수행평가를 적극 활용하세요.
| 수학과·물리학과·수리과학 | 일반선택 3과목 + 미Ⅱ + 기하 + 수학과제탐구 (가능하면 전부) |
| 공학계열(기계·전기·화공) | 일반선택 3과목 + 미Ⅱ + 기하 (서울대 기준) |
| 컴퓨터과학·AI·소프트웨어 | 일반선택 3과목 + 미Ⅱ + 인공지능수학 |
| 의대·치대·한의대·약대 | 일반선택 3과목 + 미Ⅱ (수능 고득점 + 학종 이수 요건) |
| 경제학·경영학 | 일반선택 3과목 + 경제수학 + 실용통계 |
| 사회과학·심리·교육 | 일반선택 3과목 + 실용통계 |
| 인문·어문·예술 | 일반선택 3과목 + 수학과문화 (선택) |
| 수학 기초 부족 | 기본수학 → 공통수학 → 일반선택 3과목 단계별 |
| 수능 최상위권 목표 | 일반선택 3과목 수능 완전 정복 우선 / 미Ⅱ·기하는 내신 여유 생길 때 |
| ✅ 내신: 5등급 상대평가 + 성취도(A~E) 병기 — 두 가지 모두 학생부 기재 ✅ 2028 수능 수학: 대수+미Ⅰ+확통 통합 출제 / 9등급(내신과 별도 체계) ✅ 미Ⅱ·기하: 수능 외이지만 이공계 핵심 권장 (건국대 공대 필수 지정 등) ✅ 공통수학1 행렬 신설: 인공지능수학·AI 진로의 핵심 선행 내용 ✅ 수학 융합선택: 5등급 상대평가 — 사회·과학 교과 융합선택과 다름 ✅ 선행 시작 시기: 이공계 최상위 초4~5 / 의약계열 초5~6 / 일반 이공계 초6~중1 / 인문 중3~고1 ✅ 수행평가 = 성취도 A의 열쇠 + 세특의 소재 — 진로와 연결된 주제 선정이 핵심 |
※ 본 자료는 2022 개정 교육과정 기준입니다. 학교·대학별 편성·정책은 변경될 수 있으니 담임 교사 및 진로 교사와 반드시 상담하세요. (선행 로드맵 또한 맞춤형 추천이 아니므로 나에게 맞는 선행 계획은 신중하게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