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부를 공부하다 | 2028 통합수능 수능 최저 완전 정복 |
- 고1 때 배운 통합사회·통합과학이 2028 수능 탐구에 그대로 출제됩니다 — 고1이 수능 황금기
- 영어는 '절대평가라 쉽다'는 오해로 매년 수많은 학생이 최저를 놓칩니다 — 2026 수능 1등급 3.11%
- 수능 최저를 충족하는 순간 경쟁 상대의 절반이 사라집니다 — 최저 달성이 논술 합격의 첫 번째 열쇠
| 구성 |
제목 |
핵심 내용 |
| CH1 |
2028 통합수능 핵심 변화 |
과목 구성·등급 체계 완전 정리 |
| CH2 |
영어 절대평가의 진실 |
역대 최저 3.11% 사태 & 실전 전략 |
| CH3 |
통합사회·통합과학 완전 대비 |
고1이 수능 황금기인 이유 |
| CH4 |
영역별 등급 올리기 전략 |
국어·수학·영어·탐구·한국사 |
| CH5 |
고1~고3 단계별 로드맵 |
학년별·시기별 최저 달성 실천 계획 |
| BONUS |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 |
지금 올바른 길을 가고 있는가? |
| 📌 CH1 | 2028 통합수능 핵심 변화 한눈에 |
무엇이 달라지는가 — 3줄 요약
| 영역 |
~2027 수능 (현행) |
2028 수능 (변경) |
| 국어 |
공통+선택 1과목 (화작 or 언매) |
통합 출제: 화법과 언어·독서와 작문·문학 선택 없음, 모든 학생 동일 시험 |
| 수학 |
공통+선택 1과목 (확통·미적분·기하) |
통합 출제: 대수·미적분Ⅰ·확률과 통계 기하·미적분Ⅱ 수능 범위 제외 |
| 탐구 |
사회9·과학8 중 2과목 선택 |
통합사회(25문항) + 통합과학(25문항) 필수 선택 없음, 2과목 모두 응시 |
| 영어 |
절대평가 유지 (90점↑=1등급) |
동일 — 단, 2026 수능 1등급 3.11% 역대 최저 기록 |
| 한국사 |
절대평가 필수 |
동일 유지. 미응시 시 성적표 미발급 |
9등급 상대평가 등급 비율 — 국어·수학·탐구
| 1등급 |
2등급 |
3등급 |
4등급 |
5등급 |
6등급 |
7등급 |
8등급 |
9등급 |
| 상위 4% |
~11% |
~23% |
~40% |
~60% |
~77% |
~89% |
~96% |
~100% |
※ 영어·한국사: 절대평가. 영어 90점↑=1등급 / 한국사 40점↑=1등급 (비율 무관)
💡 2028 통합수능이 학생에게 미치는 실질 변화
- 탐구가 '선택'에서 '필수 2과목 모두 응시'로 전환 — 통합사회·통합과학 동시 준비 필요
- 탐구 1과목만 최저에 반영하는 대학이 많아 통합사회 vs 통합과학 중 유리한 쪽 선택 전략이 중요
- 수학에서 기하·미적분Ⅱ가 빠졌지만 대학 자체 논술에서는 출제 가능 — 모집요강 확인 필수
- 영어 절대평가 유지이나 2026 수능 1등급 3.11% 기록 — '쉽다'는 인식은 완전히 틀린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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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2 | 영어 절대평가의 진실 — 가장 많이 방심하는 과목 |
'절대평가니까 쉽다' — 이 생각이 수능 최저를 날립니다
🚨 실제 상황: 2026 수능 영어 역대 최저 사태
- 2026학년도 수능 영어 1등급 비율 3.11% — 절대평가 도입(2018) 이래 역대 최저
- 상대평가 1등급 기준인 상위 4%보다도 낮아 사실상 '절대평가의 의미 상실' 논란
- 평가원장이 난이도 조절 실패에 대해 공식 사의 표명 — 수능 역사상 전례 없는 사태
- 2026 수능에서 영어 최저 미충족으로 수시 불합격 속출 → 정시 이월 인원 폭증으로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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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절대평가 도입 이후 1등급 비율 변화 (2018~2026)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2026 🔴 |
| 10.03% |
5.30% |
7.43% |
12.66% |
6.25% |
7.83% |
4.71% |
6.22% |
3.11% |
| 양호 |
보통 |
양호 |
매우 양호 |
보통 |
양호 |
주의 |
보통 |
역대 최저 |
※ 평가원 공식 목표: '2027 수능부터 6~10% 목표' 언급. 하지만 해마다 난이도 편차 극심 — 절대 방심 금지.
왜 '절대평가'인데도 어려운가 — 구조적 이유 3가지
이유 ①방심의 역설 상대평가 과목에 집중하고 영어를 뒤로 미루다가 수능 당일 '갑자기 어려운' 영어에서 무너지는 패턴이 매년 반복됩니다. |
이유 ②난이도 예측 불가 절대평가라 출제 기준이 '몇 %가 맞을까'가 아닌 '얼마나 깊이 이해했나'입니다. 해마다 1등급 비율이 3~12% 사이를 오갑니다. |
이유 ③고난도 유형 집중 빈칸·순서·삽입·함의 파악 등 고난도 유형이 10~15문항. 이 파트에서 조금만 실수해도 90점 아래로 추락합니다. |
학년별 영어 1등급 달성 전략
| 학년 |
집중 영역 |
구체적 실천 |
절대 하면 안 되는 것 |
고1 어휘·구문기초 완성 |
어휘·구문기초 완성 |
- 하루 30개 어휘 누적 암기 루틴 즉시 시작
- 영어Ⅰ 교과서 구문 전부 해석 연습
- 수능 빈칸·순서 유형 개념 파악
(어떤 유형인지 감 잡기)
|
- '내신만 잘 보면 된다'는 안일함
- 어휘 없이 독해부터 시도
|
고2 독해 속도+ 유형 훈련 |
독해 속도+ 유형 훈련 |
- 수능 6대 유형 집중 훈련 (빈칸·순서·삽입·함의·제목·요지)
- EBS 수능특강 영어 선행 독해 시작
- 45문항 70분 시간 감각 처음으로 체험
|
- 빈칸 유형만 풀고 나머지 패스
- 주 1회 몰아서 하는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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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전반 EBS 연계 +실전 훈련 |
EBS 연계 +실전 훈련 |
- EBS 수능특강·완성 영어 전 지문 독해 완료
- 70분 타임 트라이얼 주 2회 이상
- 고난도 유형 오답 원인 분석 — 어휘? 구문?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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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S 번역본만 외우기 (지문 자체 독해 필수)
- 듣기 연습 소홀 (17문항 = 3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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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수능 전 마무리 +안전권 확보 |
마무리 +안전권 확보 |
- 매회 모의 영어 90점 이상 확인
- 틀리는 유형 분류 → 집중 보완
- 듣기 17문항 무실수 루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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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능 직전 새 교재 시작
- 9월 모의 영어 등급 보고 방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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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점 (1등급) 만드는 파트별 공략법
| 듣기 17문항 (34점) |
무조건 만점 목표. 1~2개 실수 시 이미 94점 이하. 매일 듣기 15분 + 오답 반복 |
| 요지·제목·주장 (~5문항) |
정답 패턴이 명확. 주제문 찾는 훈련만으로 거의 만점 가능 |
| 어휘·문법 (~3문항) |
EBS 어휘 암기 + 기본 문법(관계사·분사·도치) 정리로 안정권 확보 |
| 빈칸·순서·삽입 (~10문항) |
가장 어렵고 가장 많이 틀리는 파트. 이 중 6~7개 맞춰도 90점 달성 가능 |
| 함의·장문 (~10문항) |
지문이 길어 시간을 잡아먹음. 풀이 순서 전략을 미리 정해둘 것 |
영어는 반드시 '안전망'으로 확보하라
- 수능 최저 조합에서 영어를 포함한다면, 영어 1등급을 먼저 확보하고 국어·수학에서 남은 등급을 채우는 전략이 가장 안전합니다.
- 고1 때 매일 30분 영어 루틴을 만들지 않으면 고3에 집중 투자해도 한계가 있습니다.
- '나중에 하면 된다'가 가장 위험한 생각 — 영어는 단기간에 급등하지 않는 과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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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3 | 통합사회·통합과학 완전 대비 — 고1 수업이 수능 탐구 그 자체 |
가장 많이 놓치는 포인트 — 출제 범위는 고1 교과서
🔑 핵심 사실 (반드시 알아야 할 것)
- 2028 통합사회 출제 범위: 통합사회 1·2 (고1 때 배우는 교과서가 전부)
- 2028 통합과학 출제 범위: 통합과학 1·2 (고1 때 배우는 교과서가 전부)
- 고2·고3에서 배우는 사회문화·지리·역사·물리학·화학 등은 수능 탐구 범위가 아님
- 즉, 고1 때 제대로 배우지 않으면 고3이 되어 고1 교과서를 처음부터 다시 펴야 하는 상황 발생
- 문제는 대부분의 학생이 고2가 되는 순간 통합사회·통합과학을 완전히 손에서 놓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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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사회 — 수능에 출제되는 핵심 단원 & 포인트
| 핵심 단원 |
수능 출제 핵심 내용 |
놓치기 쉬운 포인트 |
| 삶의 이해와 환경 |
인간중심주의 vs 생태중심주의 (베이컨·레오폴드 등 사상가 구분), 행복의 조건, 지속가능한 발전 |
2028 예시문항에 직접 등장. 사상가 익명 제시 후 판별 유형 |
| 자연환경과 인간 |
기후 변화, 지형과 인간 생활, 자연재해와 대응 전략 |
기후 변화 관련 통계 자료와 결합 출제 예상 |
| 생활공간과 사회 |
도시화·지역 격차·교통 통신 발달·공간 불평등 |
도표 자료 해석 문항으로 출제 가능성 높음 |
| 인권과 사회정의 |
인권의 발전사, 사회 불평등, 복지 국가, 사회적 소수자 개념 |
윤리 지문과 결합한 고난도 문항 예상 |
| 시장경제와 금융 |
시장 실패, 외부 효과, 금융 생활, 자산 관리 기초 |
경제 수치 해석 문항 가능 — 논술 데이터형과 겹침 |
| 사회 변화와 공존 |
세계화, 문화 다양성, 평화, 국제 협력과 갈등 |
글로벌 이슈 지문 — 영어 제시문 포함 논술과도 연계 |
통합과학 — 수능에 출제되는 핵심 단원 & 포인트
| 핵심 단원 |
수능 출제 핵심 내용 |
인문계 학생 주의사항 |
| 물질과 규칙성 |
원소·화합물·화학 결합, 원자 모형, 주기율표 규칙 |
기초 화학. 암기+이해 병행 필요. 인문계에서 가장 낯선 파트 |
| 시스템과 상호작용 |
지구 시스템, 생태계 시스템, 역학(힘·운동·에너지) |
물리 개념 포함. 공식 암기 아닌 원리 이해 중심 접근 |
| 변화와 다양성 |
화학 반응, 생물 진화, 기후 변화와 지질 |
반응 속도·균형 개념 출제 가능. 생명과학과 연계 |
| 환경과 에너지 |
에너지 전환, 발전 방식 비교, 친환경 에너지 원리 |
통합사회와 개념 겹침 — 연계 학습으로 효율 극대화 |
학년별 통합사회·통합과학 준비 로드맵
| 학년 |
통합사회 준비 |
통합과학 준비 |
핵심 포인트 |
| 고1 1학기✨황금기 |
- 수업 시간이 곧 수능 준비 — 100% 집중
- 개념어 노트 만들기: 단원별 핵심 용어 정리
- 교과서 예시·도표를 이해 중심으로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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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업 시간이 곧 수능 준비 — 100% 집중
- 물리·화학·생명·지구 4개 영역 균형 있게
- 실험 개념 이해 중심 (암기 아닌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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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수업을 살리면 고3 복습 부담이 절반 이하로 줄어든다 |
| 고1 2학기정리기 |
- 1학기 취약 단원 집중 보완
- 2028 수능 예시문항 1회 풀기 — 실제 출제 방향 확인
- 경제·윤리 개념어 위주 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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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학기 내용 복습 + 물리·화학 취약 파트 집중
- 평가원 통합과학 예시문항 풀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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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이 끝나기 전에 반드시 예시문항 1회 풀어야 함 |
| 고2 전체유지기 |
- 월 1회 핵심 개념 복습 루틴 의무화
- 선택 교과 배울 때 통합사회 연계 의식
- EBS 수능완성 통합사회 선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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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 1회 핵심 개념 리마인드
- 인문계도 물리·화학 기초 포기 금지
- EBS 수능완성 통합과학 선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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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에서 탐구를 완전히 손 놓는 학생이 가장 많음 — 월 1회만으로 기억 유지 |
| 고3 전반집중기 |
- EBS 수능특강 통합사회 완독 + 지문 전체 분석
- 기출 자료 해석 문항 집중 훈련
- 취약 단원 2주 집중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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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S 수능특강 통합과학 완독
- 인문계 약점: 물리 역학·화학 반응 집중
- 25문항 40분 실전 타임 트라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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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 1과목 반영 대학이면 유리한 쪽에 집중 투자 |
| 고3 후반마무리 |
- 9월 모의 탐구 등급 확인 → 최저 충족 여부 판단
- 최저 조합에서 탐구 포함 여부 최종 확인
- EBS 연계 내용 최종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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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능 2주 전: 암기 항목 최종 점검
- 계산 실수 방지 루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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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 2~3등급이면 충분. 1등급 집착으로 국어·수학 시간 빼앗기지 말 것 |
통합사회·통합과학 핵심 전략 4가지
- 고1 수업이 수능 탐구의 전부 — 이 시기를 살리면 고3 복습 부담이 절반 이하로 줄어든다
- 인문계 학생도 통합과학 포기 금지 — '탐구 1과목 반영' 대학에서 통합사회 불리할 때 대체 가능
- 탐구는 2~3등급이면 대부분 최저 충족 — 1등급 집착으로 국어·수학 공부 시간을 빼앗기지 말 것
- EBS 수능특강·완성 교재가 연계 근거 — 반드시 완독 후 기출 유형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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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올리기 쉬운 과목부터 — 내 강점으로 최저 조합 설계
● 국어 영역 | 화법과 언어·독서와 작문·문학 / 45문항·80분 / 상대평가 📊 1등급 상위 4% / 2등급 ~11% / 3등급 ~23% |
| 🌱 고1·고2 시작 포인트 |
📝 핵심 전략 |
⚠️ 이것만은 피해라 |
- 고1: 교과서 지문 꼼꼼히 읽는 습관 — 비문학 독해의 기초
- 고2: 수능 기출 비문학 주 2~3편 + 국어 어법 정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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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문학: 문단별 핵심 주장 1줄 요약
→ 선지 소거 순 접근
- 문학: 갈래별(현대시·고전시가·소설) 패턴 분리 학습
- 화법·작문: 선택지 패턴 고정 — 유형별 풀이법 암기
- 80분 배분: 화작 15분 → 문학 20분 → 비문학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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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문학만 하고 문학·화작 소홀 → 실수 누적으로 3→4등급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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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 영역 | 대수·미적분Ⅰ·확률과 통계 / 30문항·100분 / 상대평가 📊 2028 수능 최고 변별력 예상 — 상위권 당락 결정 과목 |
| 🌱 고1·고2 시작 포인트 |
📝 핵심 전략 |
⚠️ 이것만은 피해라 |
- 고1: 대수(지수·로그·삼각함수·수열) 개념 완성
- 고2: 미적분Ⅰ + 확률과 통계 개념 학습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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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률과 통계 먼저 완성 — 상대적으로 쉽고 공식화 가능
- 대수: 지수·로그·수열 계산 실수 제거에 집중
- 킬러 3문항 포기 + 나머지 만점 전략도 유효
- 100분 배분: 쉬운 문제 먼저 → 킬러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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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률통계 소홀하고 어려운 파트만 집중 → 쉬운 점수 날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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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영역 | 영어Ⅰ·Ⅱ / 45문항·70분 (듣기 17문항 포함) / 절대평가 📊 90점↑=1등급 / 역대 비율 3.11%~12.66% 극심한 편차 |
| 🌱 고1·고2 시작 포인트 |
📝 핵심 전략 |
⚠️ 이것만은 피해라 |
- 고1: 하루 30분 어휘 암기 + 교과서 구문 분석 루틴 즉시 시작
- 고2: 수능 6대 유형 집중 훈련 + EBS 수능특강 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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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듣기 17문항 무조건 만점 목표 — 매일 15분 EBS 듣기
- 요지·제목·주장 패턴 암기로 속도 확보
- 빈칸·순서·삽입 주 3회 집중 연습
- 90점 = 듣기 만점(34점) + 패턴 유형(20점) + 고난도 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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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대평가 방심 → 수능 당일 갑자기 어렵게 나와 최저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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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사회 영역 | 통합사회 1·2 (고1 교과서) / 25문항·40분 / 상대평가 📊 1과목만 반영 대학 多 — 유리한 과목 선택 가능 |
| 🌱 고1·고2 시작 포인트 |
📝 핵심 전략 |
⚠️ 이것만은 피해라 |
- 고1 수업이 수능 대비의 핵심 — 이 시기를 살리는 것이 최선
- 고2: 월 1회 핵심 개념 복습 루틴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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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가·이론 연결 문항 빈출 — 대표 사상가 비교 정리 필수
- 도표·지도 자료 해석 문항 집중 (논술 데이터형과 겹침)
- 단원별 핵심 개념어 50개 이상 암기 + 사례 연결
- 40분 25문항 → 문항당 96초. 빠른 판단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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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2가 되는 순간 완전히 손 놓아 고3에 처음부터 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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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과학 영역 | 통합과학 1·2 (고1 교과서) / 25문항·40분 / 상대평가 📊 인문계 학생에게 가장 낯선 영역 — 물리·화학 기초 포함 |
| 🌱 고1·고2 시작 포인트 |
📝 핵심 전략 |
⚠️ 이것만은 피해라 |
- 고1: 물리·화학·생명·지구 4개 영역 균형 있게 이해 중심 학습
- 고2: 월 1회 핵심 개념 리마인드 + 인문계 약점 보완
|
- 인문계 최우선 보완: 역학(힘·에너지)·화학 반응 기초 개념
- 생명과학 단원에서 점수 챙기기 (상대적으로 익숙)
- 에너지·환경 단원은 통합사회와 연계 학습으로 효율↑
- 계산 문항: 공식 암기 + 단위 변환 실수 방지
|
- 인문계라서 과학 포기 → 통합사회 등급 낮을 때 대체 불가
|
● 한국사 영역 | 한국사 1·2 / 20문항·30분 / 절대평가 (필수 응시) 📊 40점↑=1등급 / 30점↑=3등급 / 가장 준비 부담 낮은 과목 |
| 🌱 고1·고2 시작 포인트 |
📝 핵심 전략 |
⚠️ 이것만은 피해라 |
- 고1~고2: 한국사 수업 충실히 이수 — 기초 이해 확보
- 고3 초반: EBS 한국사 기본서 1회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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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S 한국사 기본서 1~2회독으로 3등급 이상 충분
- 근현대사(개항기~현대) 집중 — 수능 출제 비중 높음
- 연표 암기보다 흐름과 인과관계 이해 중심
- 목표: 3~4등급 / 1등급 위해 과도한 시간 투자 불필요
|
- 한국사 미응시 → 성적표 미발급 → 수시 전체 불가 (절대 금지)
|
| 🗓️ CH5 | 고1부터 수능 당일까지 — 단계별 최저 달성 로드맵 |
3가지 핵심 원칙
원칙 ①고1은 탐구의 황금기 통합사회·통합과학은 고1 교과서가 출제 범위. 이 시기를 놓치면 고3에 고1 공부를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함 |
원칙 ②영어는 매일 루틴 고1부터 하루 30분 영어 루틴을 만들지 않으면 고3에 무너짐. '절대평가'라는 말을 믿지 말 것 |
원칙 ③수학이 최저를 결정 2028 수능에서 수학 변별력 가장 강할 것으로 예측.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할 과목 |
| 시기 |
단계별 핵심 실천 사항 |
체크 포인트 |
고1 1학기 ✨ 탐구 황금기 |
- 【탐구 황금기】 통합사회·통합과학 수업 100% 집중 — 고1 수업이 수능 탐구 대비의 전부
- 【영어 루틴 시작】 매일 30분 어휘 30개 + 교과서 구문 분석 즉시 시작
- 【수학 기초】 대수(수Ⅰ 수준) 전 범위 이해 중심 학습 — 지수·로그·삼각함수·수열
- 【국어】 교과서 지문 꼼꼼히 읽는 습관 + 비문학 주 1편 독해
- 【한국사】 수업 충실 이수. 별도 수능 준비 불필요
|
- 통합사회 단원별 핵심 개념어 노트를 만들고 있는가?
- 통합과학 4개 영역 기초 개념을 이해하고 있는가?
- 영어 매일 30분 루틴이 정착됐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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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2학기 📝 정리 & 예시문항 |
- 【탐구 마무리】 1학기 통합사회·통합과학 취약 단원 집중 보완
- 【예시문항 체험】 평가원 공개 2028 수능 예시문항 1회 풀기 — 출제 방향 직접 눈으로 확인
- 【영어】 수능 6대 유형 개념 파악 시작 (빈칸·순서·삽입·함의·제목·요지)
- 【수학】 미적분Ⅰ(수Ⅱ 수준) 학습 시작
- 【국어】 수능 비문학 기출 지문 주 2편 독해 연습
|
- 2028 수능 예시문항을 실제로 풀어봤는가?
- 영어 수능 유형 6가지를 구분할 수 있는가?
- 고1 수학 전 범위 개념이 정리됐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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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1학기 🔁 유지 & 전환 준비 |
- 【탐구 유지】 월 1회 통합사회·통합과학 핵심 개념 복습 루틴 의무화 (이것만 해도 충분)
- 【영어 심화】 수능 유형별 집중 훈련 + EBS 수능특강 영어 선행 독해 시작
- 【수학】 확률과 통계 개념 완성 목표 (인문계 수학 최우선 과목)
- 【국어】 문학 갈래별 분석 + 비문학 독해 속도 향상
- 【목표 설정】 논술 전형 수능 최저 조건 리스트 작성 — 내가 맞춰야 할 기준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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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 대학 수능 최저 조건을 정확히 파악했는가?
- 탐구 월 1회 복습 루틴이 유지되고 있는가?
- 영어 유형별 오답률이 줄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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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2학기 🚀 본격 전환기 |
- 【탐구 선행】 EBS 수능완성 통합사회·통합과학 선행 독해 시작
- 【영어】 EBS 수능특강 영어 완독 + 70분 실전 타임 1회 도전
- 【수학】 수능 기출 문제 풀기 시작 (최근 3개년 중간 난도)
- 【국어】 EBS 수능특강 국어 선행 학습 시작
- 【진단】 고2 학력평가 결과로 현재 등급 파악 → 목표 최저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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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2 학평 영어 등급이 목표 범위에 근접했는가?
- 목표 최저 달성을 위한 과목 조합 2~3가지를 설계했는가?
- 탐구 EBS 선행 학습을 시작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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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3~6월 💪 집중 훈련기 |
- 【모의고사】 3월·4월·6월 학력평가·모의평가 전략적 응시 + 즉시 분석
- 【EBS 연계】 수능특강 국어·수학·영어·탐구 전 범위 완독 목표
- 【영어 집중】 6월 모의 영어 등급 확인 → 1등급 미달 시 즉시 집중 보완 시작
- 【탐구】 EBS 수능특강 통합사회·통합과학 집중 독해 + 기출 유형 훈련
- 【취약 과목】 가장 격차가 큰 과목에 주간 학습 시간 50% 이상 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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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모의 기준 목표 최저 충족 가능성이 현실적인가?
- 영어 6월 모의에서 90점 이상 달성했는가?
- 취약 과목 집중 보완 계획이 실행 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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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7~9월 📋 전략 확정기 |
- 【2회독】 국어·수학·탐구 전 범위 2번째 완독 목표
- 【영어】 EBS 수능완성 영어 완독 + 매일 고난도 유형 3문항 훈련
- 【탐구】 통합사회·통합과학 취약 단원 집중 2주 완성
- 【9월 모의평가】 수능과 가장 유사 — 실전 조건 그대로 응시
- 【전략 확정】 9월 모의 결과로 지원 대학 최저 달성 가능성 최종 점검 →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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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모의 결과로 목표 대학 최저 충족 가능성이 현실적인가?
- 탐구 1과목 반영 대학에서 유리한 쪽(통합사회 or 통합과학)이 결정됐는가?
- 9월 모의 이후 지원 전략 변경 여부를 검토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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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수능 전 🎯 마무리 완성기 |
- 【실전 모의】 주 1~2회 수능 동일 조건(시간·환경) 전 영역 모의고사
- 【영어 최종】 듣기 17문항 무실수 확인 + 고난도 유형 오답 완전 분석
- 【탐구 최종】 핵심 개념어·사상가·공식 마지막 점검
- 【한국사】 EBS 한국사 마지막 회독 + 근현대사 집중
- 【컨디션 관리】 수능 2주 전부터 취침·기상 시간을 수능 당일 기준으로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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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능 각 영역 시간 배분 전략이 몸에 배었는가?
- 탐구 유리한 과목이 최저 조합에 적용됐는가?
- 수능 당일 영역별 풀이 순서가 완전히 정해졌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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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당일 🏁 실전 최저 달성 |
- 【탐구 순서】 한국사(필수) → 통합사회(40분) → 15분 휴식 → 통합과학(40분) 순서 숙지
- 【영어】 듣기 집중 → 요지·제목 빠르게 → 고난도 유형에 시간 배분
- 【수학】 풀 수 있는 문제 먼저 → 킬러 시간 초과 시 과감히 다음 문항
- 【멘탈 관리】 한 과목 망쳐도 다음 과목까지 무너지지 않기 — 각 과목 독립적으로
- 【수능 후 즉시】 성적 확인 → 최저 충족 여부 판단 → 논술 집중 or 전략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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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구 2과목 사이 15분 휴식 활용 전략을 정했는가?
- 킬러 문항 포기 기준(시간 초과 기준)을 미리 정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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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NUS | 지금 나는 올바른 길을 가고 있는가?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 |
| 📌 기본 파악 — 지금 당장 확인 |
- 목표 대학 논술전형 수능 최저 조건(과목 수·등급 합)을 정확히 알고 있다
- 탐구를 1과목 반영하는지 2과목 평균 반영하는지 대학별로 확인했다
- 영어가 최저 조합에 포함되는지 여부를 대학별로 확인했다
- 현재 나의 영역별 등급(최근 모의고사 기준)을 파악하고 있다
- 목표 최저를 맞추기 위한 과목 조합 2~3가지를 설계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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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년별 준비 진단 — 고1·고2 해당 |
- 통합사회 수업 시간에 핵심 개념어 노트를 만들고 있다
- 통합과학 물리·화학·생명·지구 4개 영역 기초를 이해하고 있다
- 영어 매일 30분 루틴(어휘 암기 + 독해)이 정착돼 있다
- 탐구 월 1회 복습 루틴을 지키고 있다 (고2 해당)
- 평가원 2028 수능 예시문항을 최소 1회 풀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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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 특별 점검 — 가장 많이 놓치는 과목 |
- '절대평가니까 나중에 해도 된다'는 생각을 지금 당장 버렸다
- 2026 수능 영어 1등급 3.11% 역대 최저 사태를 인지하고 있다
- 듣기 17문항을 만점 목표로 매일 연습하고 있다
- 빈칸·순서·삽입 고난도 유형을 주 3회 이상 집중 훈련하고 있다
- 6월 모의고사 이후 영어 90점 이상을 한 번이라도 달성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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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탐구 특별 점검 |
- 통합사회·통합과학 출제 범위가 고1 교과서임을 알고 있다
- 고2·고3이 되어서도 통합사회·통합과학 복습을 월 1회 이상 하고 있다
- 탐구 1과목 반영 대학에서 유리한 쪽(통합사회 or 통합과학)을 파악했다
- 인문계 학생이라도 통합과학(물리·화학)을 포기하지 않고 있다
- 탐구 2~3등급 달성이 목표이고, 1등급에 집착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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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드맵 실행 점검 |
- 수능 당일 기준으로 역산한 월별 학습 계획이 있다
- 매 모의고사 후 등급 변화를 기록하고 목표 최저와 비교하고 있다
- 6월 모의 기준으로 지원 대학 최저 달성 가능성을 재검토했다
- 9월 모의 결과로 지원 전략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 있다
- 수능 최저를 충족한 뒤 논술 실력으로 경쟁한다는 순서가 잡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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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최저를 충족하는 순간, 경쟁 상대의 절반 이상이 사라집니다. 고1 때 탐구 수업을 살리고, 영어를 매일 조금씩 쌓고, 수학을 차근차근 다지는 것. 그것이 수능 최저를 전략적으로 달성하는 '공부를 공부하다'의 방법입니다. 공부를 공부하다 | 끝까지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