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부를 공부하다
고등학교 1학년을 위한 8계열 진단 체크리스트
혼자서 따라 하는 30분 자기 진단 워크북
이 워크북은 ‘나는 어느 계열에 가까운가’를 혼자서도 결정할 수 있도록 만든 진단 도구입니다. 8개 계열마다 10개의 체크리스트가 있고, 각 체크리스트의 점수를 모아 본인의 1순위 계열을 도출합니다.
| 소요 시간 | 약 30분 |
| 진단 흐름 | ① 진단 전 빠른 자기 정리 → ② 8개 계열 체크리스트 → ③ 점수 종합 → ④ 인접 계열 결정 → ⑤ 최종 1순위 확정 |
| 준비물 | 필기구, 약 30분의 조용한 시간 |
| 채점 기준 | 7~10개 = 강함 / 4~6개 = 가능성 있음 / 0~3개 = 이 계열 아님 |

8개 계열 체크리스트를 ‘되고 싶은 나’가 아니라 ‘지금까지의 나’를 기준으로 표시하세요. 부모님이 권하는 진로, 친구가 선택한 진로, 막연히 멋있다고 생각하는 직업은 일단 옆에 놓고, 본인의 실제 경험·감정·성적 패턴을 기준으로 답하세요. 정답은 없습니다.

8개 계열 체크리스트로 들어가기 전에, 4가지 영역에서 본인의 출발점을 짧게 적어 둡니다. 진단 후 ‘선택 이유 한 문장’을 만들 때 이 답들이 다시 쓰입니다.
① 흥미 — 누가 시키지 않았는데 최근 6개월간 30분 이상 몰입한 활동 1가지는?
② 강점 — 공부할 때 ‘덜 힘들었던’ 과목 또는 영역 1가지는?
③ 가치관 — 일을 통해 결국 무엇을 이루고 싶은지 한 문장으로 적으면?
④ 성향 — 혼자 깊게 vs. 사람과 협업 중 본인이 더 편한 쪽은?
| ✏️ 준비가 되었습니다 • 이제부터 8개 계열 체크리스트가 시작됩니다. • 각 페이지의 10개 항목을 차분히 읽고, 본인에게 해당되는 항목의 □ 안에 ✓ 표시를 하세요. • 각 페이지 마지막의 ‘체크한 개수’ 칸에 숫자를 적어 두세요. |

| 📚 1. 인문 / 어문 계열 언어·문학·역사·철학·외국어를 통해 ‘인간과 의미’를 탐구하는 학생 |
아래 10가지 중 본인에게 해당되는 항목의 □ 안에 ✓ 하세요.
☐ 책을 읽을 때 줄거리보다 ‘문장·표현·세계관’에 멈춰 본 적이 있다.
☐ 영화·드라마·콘텐츠에서 ‘메시지·구조·상징’을 친구들에게 설명한 적이 있다.
☐ 외국어 학습 자체가 즐겁다 (성적이 아니라 ‘새 언어로 표현하는 과정’이 좋다).
☐ 글을 쓸 때 시간을 잊고 다듬는 편이다.
☐ 국어·영어·사회 성적이 비교적 안정적이다.
☐ 단답형보다 서술형·논술형 평가에서 본인의 강점이 드러난다.
☐ 토론에서 ‘말의 짜임새와 논리’에 흥미를 느낀다.
☐ ‘이게 무슨 뜻일까’를 자주 묻고, 의미를 파고드는 편이다.
☐ 역사·철학·문학 콘텐츠(책·다큐·팟캐스트)를 자발적으로 본 적이 있다.
☐ 새 단어·표현을 만나면 따로 메모하거나 찾아본다.
| 체크한 개수 | / 10 | 판정 : 강함 / 가능성 / 아님 |

| 🌐 2. 사회과학 계열 사회 현상의 ‘왜’를 묻고, 사람과 사회 구조를 분석하려는 학생 (정치·사회·심리·행정·언론·국제 등) |
아래 10가지 중 본인에게 해당되는 항목의 □ 안에 ✓ 하세요.
☐ 뉴스·시사 콘텐츠를 즐겨 보고, ‘왜 그런 일이 벌어지는가’를 친구·가족과 이야기한 적이 있다.
☐ 사람의 행동을 ‘유형·패턴’으로 이해하려는 습관이 있다.
☐ 학급·동아리에서 사람들의 관계와 역학을 관찰하는 편이다.
☐ 통계·여론조사·설문 결과에 호기심이 있다.
☐ 사회 문제(불평등·정책·국제관계·환경 등)에 본인의 의견이 분명히 있다.
☐ 사회·국어 성적이 안정적이다.
☐ 서술형·논술형에서 논리 구성이 자연스럽다.
☐ ‘이 사람은 왜 이렇게 행동했을까’를 자주 생각한다.
☐ 다큐멘터리·시사 프로그램이 지겹지 않다.
☐ 통계 그래프·여론조사 보도를 읽고 이해하는 게 어렵지 않다.
| 체크한 개수 | / 10 | 판정 : 강함 / 가능성 / 아님 |

| 📈 3. 상경 계열 의사결정·전략·돈의 흐름에 관심이 있고, 수와 자료를 다루는 데 거부감이 적은 학생 (경영·경제·무역·회계·금융·통계) |
아래 10가지 중 본인에게 해당되는 항목의 □ 안에 ✓ 하세요.
☐ 마케팅·브랜드·창업 콘텐츠를 자주 본다.
☐ ‘이 비즈니스 모델은 왜 이렇게 굴러갈까’를 생각해 본 적이 있다.
☐ 데이터·표·그래프를 보면 흥미가 생긴다 (지겹지 않다).
☐ 의사결정·전략 게임 또는 시뮬레이션이 재미있다.
☐ 뉴스 경제면에 자연스럽게 눈이 간다.
☐ 수학·사회 성적이 안정적이다.
☐ 확률과 통계·미적분Ⅰ에 거부감이 적다 (잘하지는 못해도 싫지는 않다).
☐ 실용적 문제 해결을 즐긴다 (이론보다 ‘결과’가 더 중요하다).
☐ ‘이 가격은 왜 이렇게 정해졌을까’ 같은 질문을 한 적이 있다.
☐ 용돈·예산·소비를 의식적으로 관리해 본 적이 있다.
| 체크한 개수 | / 10 | 판정 : 강함 / 가능성 / 아님 |

| 🔬 4. 자연과학 계열 현상을 ‘설명하는 원리·증명’에 끌리고, 실험·관찰의 반복을 견딜 수 있는 학생 (수학·물리·화학·생명·지구·천문·통계 등 순수학문) |
아래 10가지 중 본인에게 해당되는 항목의 □ 안에 ✓ 하세요.
☐ ‘왜 이렇게 되는가’의 원리·증명에 끌린다 (단순 암기·계산이 아니라).
☐ 실험·관찰을 좋아하고, 결과보다 ‘과정과 데이터’에 흥미가 있다.
☐ 수학·과학 중 한 과목 이상이 ‘즐겁다’ — 어렵더라도 흥미가 식지 않는다.
☐ 자연 현상(날씨·천체·생물·물질)에 대한 호기심이 오래 간다.
☐ 한 문제·한 주제를 끝까지 파고드는 끈기가 있다.
☐ 수학·과학 성적이 안정적이다.
☐ 어려운 문제를 ‘조금 더 붙잡고 있어도’ 답답해하지 않는다.
☐ 과학 다큐멘터리·연구실 인터뷰·과학 채널을 자발적으로 본 적이 있다.
☐ ‘응용’보다 ‘원리 그 자체’가 더 궁금하다.
☐ 수학 문제·과학 실험에서 ‘아!’ 하고 이해되는 순간의 쾌감을 느낀 적이 있다.
| 체크한 개수 | / 10 | 판정 : 강함 / 가능성 / 아님 |

| ⚙️ 5. 공학 / IT 계열 무언가를 ‘만들고 작동시키는 것’에 매력을 느끼고, 문제 해결 그 자체가 즐거운 학생 (전기전자·컴퓨터·기계·화공·신소재·건축·AI·항공우주 등) |
아래 10가지 중 본인에게 해당되는 항목의 □ 안에 ✓ 하세요.
☐ 기계·전자기기·코드·구조물에 호기심이 있다 (분해해 보거나 직접 만들어 본 적이 있다).
☐ ‘이건 어떻게 만들었지’가 자주 떠오른다.
☐ ‘문제 해결’ 자체가 게임처럼 즐겁다.
☐ 수학·물리·화학·정보 중 하나 이상이 ‘견딜 만하다’ (즐기지 않아도 됨).
☐ 효율·최적화·작동 원리에 관심이 있다.
☐ 무언가를 직접 만들거나 조립한 경험에서 만족감을 느꼈다.
☐ 코딩·메이커스·로봇·발명 활동에 관심이 있다 (해 본 적 있다면 더 강한 신호).
☐ 수학 응용 문제·물리 응용 문제에 거부감이 적다.
☐ ‘만들고 작동시키는 것’이 ‘원리 그 자체’보다 더 매력적이다.
☐ 새로운 기술·기기·앱을 빠르게 따라가는 편이다.
| 체크한 개수 | / 10 | 판정 : 강함 / 가능성 / 아님 |

| ⚕️ 6. 의약 / 보건 계열 생명·인체에 관심이 있고, 사람을 돕는 직업적 사명감과 화학·생명과학에 대한 인내심이 있는 학생 (의예·치예·한의예·약학·수의예·간호·보건) |
아래 10가지 중 본인에게 해당되는 항목의 □ 안에 ✓ 하세요.
☐ 인체·생명 현상에 ‘이해할수록 재미있는’ 흥미가 있다.
☐ 정확성·책임감이 본인의 성향에 잘 맞는다.
☐ 봉사·돌봄 활동에서 보람을 느낀 적이 있다 (병원·요양원·아동센터 등).
☐ 화학·생명과학 학습에 거부감이 적다.
☐ 긴 학습 기간(의대 6년 + 인턴·레지던트 등)을 견딜 의지가 있다.
☐ 수학·과학 전 영역에서 안정적이다 (한 과목도 크게 떨어지지 않는다).
☐ 국어·영어도 평균 이상이다.
☐ 의료·건강 관련 책·다큐멘터리·뉴스를 자발적으로 본 적이 있다.
☐ 사람을 돕는 일에 직업적 사명감을 느낀다.
☐ ‘부모님이 권해서’가 아니라 본인이 진심으로 이 계열에 끌린다.
| 체크한 개수 | / 10 | 판정 : 강함 / 가능성 / 아님 |

| 🎓 7. 교육 계열 사람을 가르치고 성장시키는 데 보람을 느끼며, 특정 교과를 깊이 좋아하는 학생 (초등·중등 교과교사·유아·특수·교육학) |
아래 10가지 중 본인에게 해당되는 항목의 □ 안에 ✓ 하세요.
☐ 또래·후배를 가르쳐 본 경험에서 보람을 느꼈다 (멘토링·튜터링·과외 등).
☐ 어떤 교과·주제를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때 즐거움이 더 커진다’.
☐ 아이·청소년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에 거부감이 없다.
☐ ‘이 친구는 왜 이걸 어려워하지’를 자주 생각한다.
☐ 전공 희망 교과(국어·수학·영어·사회·과학 등) 중 분명히 좋아하는 한 과목이 있다.
☐ 그 전공 교과를 ‘깊이 알고 싶다’는 욕구가 있다.
☐ ‘안정적 직업’이 아닌 ‘가르치는 일’ 자체에 끌린다.
☐ 다른 사람의 성장에 보람을 느낀 적이 있다.
☐ 본인의 학습 방법·노하우를 친구들과 공유한 적이 있다.
☐ 사대(중등 교과교사) 또는 교대(초등교사) 중 어느 쪽이 더 끌리는지 생각해 본 적이 있다.
| 체크한 개수 | / 10 | 판정 : 강함 / 가능성 / 아님 |

| 🎨 8. 예체능 계열 미술·음악·체육·디자인·콘텐츠 분야에 명확한 흥미와 실기 경험이 있는 학생 |
아래 10가지 중 본인에게 해당되는 항목의 □ 안에 ✓ 하세요.
☐ 오랜 기간 실기를 해 왔다 (악기·미술·운동 등 3년 이상).
☐ ‘만들고 표현하는 것’ 자체가 본인의 핵심 동기다.
☐ 콘텐츠·디자인·예술 분야에 명확한 흥미와 시간 투자가 있다.
☐ 실기 학원·지도·연습이 본인의 일상에 이미 자리 잡혀 있다.
☐ 실기 대회·공연·작품·운동 경기 등의 경험이 있다.
☐ 작품·공연·운동에서 본인만의 ‘스타일·표현’을 의식한다.
☐ 부모·지인들이 본인의 재능을 오래전부터 인정해 왔다.
☐ 예체능 입시 일정과 준비 방식을 어느 정도 알고 있다.
☐ 학업보다 실기에 시간을 더 쓰는 것이 본인에게 자연스럽다.
☐ 졸업 후 진로를 예체능 분야에서 구체적으로 그려본 적이 있다.
| 체크한 개수 | / 10 | 판정 : 강함 / 가능성 / 아님 |
| ⚠️ 예체능 계열을 진지하게 고민한다면 • 예체능은 일반적으로 입시 준비가 일찍 시작됩니다. 이 체크리스트에서 7개 이상이 켜졌다면, 학교 진로상담실 또는 외부 실기 지도자와 즉시 상담하세요. • 이 계열은 본 워크북만으로 결정하기에는 정보가 부족하므로, 별도의 실기·입시 상담이 필요합니다. |
앞에서 적은 ‘체크한 개수’를 아래 표에 옮겨 적으세요. 그리고 ‘판정’ 칸에는 다음 기준대로 표시합니다.
| 📊 판정 기준 • 7~10개 체크 → ‘강함’ (이 계열이 본인일 가능성이 매우 높음) • 4~6개 체크 → ‘가능성’ (1순위는 아닐 수 있지만 후보로 검토 필요) • 0~3개 체크 → ‘아님’ (이 계열은 본인이 아닐 가능성이 높음) |

| 계열 | 체크 개수 | 판정 (강함 / 가능성 / 아님) |
| 1. 인문/어문 | / 10 | |
| 2. 사회과학 | / 10 | |
| 3. 상경 | / 10 | |
| 4. 자연과학 | / 10 | |
| 5. 공학/IT | / 10 | |
| 6. 의약/보건 | / 10 | |
| 7. 교육 | / 10 | |
| 8. 예체능 | / 10 |
▌ 결과 해석
패턴 ① ‘강함’이 1개만 있는 경우
그 계열이 본인의 1순위입니다. 다음 페이지의 ‘최종 결정란’에 적으세요.
패턴 ② ‘강함’이 2~3개 있는 경우
가장 흔한 패턴입니다. 다음 페이지의 ‘인접 계열 결정 기준’으로 1순위를 좁히세요.
패턴 ③ ‘강함’이 없고 ‘가능성’만 여러 개인 경우
아직 자기 이해가 충분히 쌓이지 않은 단계입니다. 진단 전 빠른 자기 정리(2페이지) 답안을 다시 읽고, ‘가능성’ 중 가장 점수가 높은 2개에 집중해 다음 페이지 결정 기준으로 좁혀 보세요.
패턴 ④ ‘강함’이 없고 ‘가능성’도 적은 경우
이 워크북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자기 이해를 더 쌓은 뒤(검사·상담·체험·독서 등) 1~2개월 후 다시 진단해 보세요. 그 사이에는 ‘일단 폭을 넓게 가져가는 출발점’으로 선택과목을 임시 구성합니다.

‘강함’이 2개 이상 나왔거나, 가장 큰 두 점수가 1~2점 차이로 비슷할 때 사용합니다. 아래 표에서 본인의 고민 조합을 찾아, 둘 중 어느 쪽이 더 본인에 가까운지 한 줄 기준으로 비교하세요.
| 인문 ↔ 사회과학 | ‘텍스트와 의미’에 끌리는가, ‘사회 현상과 사람의 행동’에 끌리는가 |
| 사회과학 ↔ 상경 | ‘분석·구조 이해’가 목적인가, ‘의사결정·실용 전략’이 목적인가 |
| 인문/사회 ↔ 교육 | ‘그 분야 자체’에 끌리는가, ‘다른 사람에게 그것을 전달하고 싶은가’ |
| 자연 ↔ 공학 | ‘원리 그 자체를 알고 싶다’인가, ‘만들고 작동시키고 싶다’인가 |
| 자연 ↔ 의약 | ‘연구·이론’ 중심인가, ‘사람·임상’ 중심인가 |
| 공학 ↔ 상경(산업공학) | ‘공정·시스템 설계’ 쪽인가, ‘비즈니스 의사결정’ 쪽인가 |
| 문과 전반 ↔ 이과 전반 | 수학·과학을 ‘견디면서 끝까지’ 갈 수 있는가, 아니면 ‘부담이 큰가’ |

계열이 끝까지 잡히지 않으면, 다음 3가지 중 본인의 1학년 1학기 성적과 흥미에 가까운 쪽을 ‘임시 출발점’으로 선택합니다. 단, 2학년 1학기 중간고사 이후에는 1순위 계열을 반드시 확정해야 진로선택 과목 신청에 늦지 않습니다.
| 문과 폭넓게 | 독서와 작문 + 영어Ⅰ + 대수 + 사회와 문화 + (확률과 통계 또는 미적분Ⅰ) — 사회과학·상경·교육·인문 어느 쪽으로도 확장 가능 |
| 이과 폭넓게 | 대수 + 미적분Ⅰ + 확률과 통계 + 물리학 + 화학 (또는 생명과학) — 자연·공학·의약 어느 쪽으로도 확장 가능 |
| 문이과 중간 | 독서와 작문 + 영어Ⅰ + 대수 + 미적분Ⅰ + 확률과 통계 + 사회와 문화 — 상경·교육·심리·통계 등 데이터 친화 인문사회 계열로 확장 가능 |
이제 본인의 결정을 한 줄로 적어 두세요. 이 한 줄이 다음 단계(학과 후보 정하기, 권장이수과목 확인, 편제표 분석)의 출발점이 됩니다.
1순위 계열 (1개)
후보 계열 (1개)
이 계열을 1순위로 정한 이유 — ‘진단 전 빠른 자기 정리’에서 적은 키워드 2~3개와 연결해 한 문장으로
| ▶ 작성을 마쳤다면 — 다음 단계 • 1순위 계열이 정해졌으니, 이제 ‘1지망·2지망 학과 후보 2~3개’를 정할 차례입니다. • 학과 후보가 정해지면 그 학과의 ‘권장이수과목’을 확인하고, 학교 편제표와 매핑해 실제 들을 과목을 결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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